도쿄 디즈니씨. 월요일이면 한산할거라 생각했는데 이때 하필이면 일본 봄방학 기간이라 최대 성수기였음 ㅎㄷㄷ… 제일 성수기가 12월 연말이고 바로 그 다음이 지금 기간임. PA 끊어서 프로즌을 한 번 타긴 했는데 그게 끝이었고… 인파에 치여서 제대로 즐기진 못했던거같다. 아쉽…
토마스는 논리와 개념을 있는대로 힘껏 동원하��� 신에게 닿으려 했지만, 그의 논리가 전개되고 확장될수록 신을 검증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역설적으로 알게 되었다. 결국 덕질에서는 최애를 깊게 분석하는 것도 중요하나 마음이 이끄는 대로 좋아하는게 가장 우선 순위였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