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과장님이 유기견 해외입양 이동봉사하셨다는 얘기를 함. 옆에서 듣고있던 차장님이 그런 것도 있냐, 근데 뭔 개를 해외로 데려가나 이래서 안좋은 소리 하실까봐 눈빛교환 했거든.
근데 차장님이 “해외가면 말도 안통하고 어떡해” 이래서 엄청 웃었어 근데 오늘 딱 이 영상이 내 알고리즘에
대전에서 택시 탔을때
기사님이 자기가 카이스트를 나왔는데 지금 택시 기사를 하고 있대.
그래서 내가 별로 뭐 신기하지도 않았어서
아 그러세요 ? 뭐 카이스트 나온다고 다 과학자 되나요 ? 했더니
돌아오는 기사님 말이
젊은 아가씨가 사람을 너무 잘 믿네. 나 허언증 있어. 이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