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p telling Claude, "do this."
Stop telling Claude, "write code."
Stop telling Claude, "fix this error."
You're actually treating a senior AI like a junior intern.
Here are 8 prompts you can copy and paste directly:
🚨 LE CRÉATEUR DE CLAUDE CODE BALANCE TOUT
Boris Cherny (Anthropic) explique ENFIN comment écrire des prompts qui marchent vraiment :
- Fichiers CLAUDE.md
- Raccourcis mémoire
- Sessions parallèles
- Patterns de prompting ultra-efficaces
Tout ça en une seule vidéo, gratuit, et sans bullshit.
Si tu utilises Claude pour coder, bosser ou créer… tu vas gagner un temps fou.
Claude just dropped 13 free AI courses (with certificates).
No $500 course needed.
No “guru” required.
Just real skills, straight from Anthropic.
Here’s the full list:
1. Claude 101
https://t.co/FHuTpMXYEZ
2. AI Fluency: Frameworks & Foundations
https://t.co/KTiVAdiNv3
3. Introduction to Agent Skills
https://t.co/EKchdqxNDP
4. Building with the Claude API
https://t.co/LTZnaH1fUC
5. Claude Code in Action
https://t.co/KiQyHyfte9
6. Introduction to Model Context Protocol
https://t.co/0nGVO64vGO
7. MCP: Advanced Topics
https://t.co/E6HizLFjQX
8. AI Fluency for Students
https://t.co/2Mr8FSWpHM
9. AI Fluency for Educators
https://t.co/1Dp3AUYHb8
10. Teaching AI Fluency
https://t.co/4A5fBHJJ4F
11. AI Fluency for Nonprofits
https://t.co/JhEvJKpdz3
12. Claude with Amazon Bedrock
https://t.co/s4UP4X6Spm
13. Claude with Google Vertex AI
https://t.co/6RuLBVEjnC
If you go through even half of these, you’ll be ahead of 95% of people using AI.
Most people won’t.
Because they’re still watching random YouTube videos, buying overpriced courses, or “learning AI” without actually building.
Don’t be that person.
Do this instead:
1. Bookmark this post (you’ll come back)
2. Pick 1 course and start today
3. Share it with someone who needs this
Comment "Course" for more resources.
Free. Practical. No excuses.
클로드 한도 빨리 차는 진짜 이유 따라가봤더니 73%가 토큰 낭비였음
90일간 자기 사용량 다 추적한 사람 글 봤는데 진짜 머리 띵함
원인이 모델도 아니고 프롬프트도 아니었음 보이지 않는 9가지 구멍에서 토큰이 새고 있었던거임
토큰 새는 9가지 구멍클로드 한도 빨리 차는 진짜 이유 따라가봤더니 73%가 토큰 낭비였음
90일간 자기 사용량 다 추적한 사람 글 봤는데..
원인이 모델도 아니고 프롬프트도 아니었음
보이지 않는 9가지 구멍에서 토큰이 새고 있었던거임
토큰 새는 9가지 구멍
CLAUDE.md 비대해짐 (14%) — 매번 다 읽음
대화 기록 다�� 읽기 (13%) — 30번째 메시지는 1번째의 30배
훅 주입 낭비 (11%) — 플러그인이 매번 컨텍스트 박음
세션 재개시 캐시 미스 (10%) — 5분 쉬면 캐시 날아감
필요없는 스킬 자동 로딩 (7%) — UI 스킬이 백엔드 작업에 켜짐
"혹시 모르니" MCP 도구 (6%) — 12개 연결돼있는데 실제론 3개만 씀
간단한 질문에 깊은 사고 (5%) — 변수명 바꾸는데 추론 켜져있음
잘못 가는 답 끝까지 보기 (4%) — 멈춰야 하는데 안 멈춤
플러그인 알림 토큰 (3%) — 세션마다 "로딩됨" 메시지 누적
30초만에 고치는 법
CLAUDE.md 1200단어 이하로 다이어트
대화 20개 넘으면 새 채팅
안 쓰는 훅 다 끄기
스킬 진짜 쓰는 3~4개만 남기기
항상 켜진 MCP 3개로 줄이기
깊은 사고 기본 끄기 (필요할���만 Alt+T)
답 잘못가면 Cmd+. 로 즉시 멈추기
머리 때린 한 줄
"모델이 멍청해진게 아니라 내 오버헤드가 자랐던거였음"
매번 같은 설정 다 읽고 시작하는데 그게 본인이 점점 비대해진거
프롬프트 잘 쓰는거보다 이 오버헤드 자르는게 훨씬 효과 큼
실제로 따라해본 사람들 70% 이상 한도 압박 사라짐
클로드 한도 자주 차서 빡친 사람 오늘 한번 점검 추천
원글 진짜 디테일하게 잘 정리돼있어서 한번 보면 좋습니다
Claude Trading Folder
I’ve compressed the best trading prompts into one PDF
Get it for FREE:
• Like + Repost + Comment “TRADING”
• Follow me so I can DM you
INSTEAD OF WATCHING NETFLIX TONIGHT.
Spend 1 hour with this.
Claude AI FULL COURSE that teaches you how to BUILD and AUTOMATE anything.
The people who watch this tonight will wake up tomorrow with a skill that most people will not have in 2 years.
The people who skip it will still be watching Netflix next year wondering why nothing in their life has changed.
Your call.
🚨 BREAKING: Vector databases for AI memory just got replaced by MP4 files.
Someone built Memvid, a portable memory system that packages embeddings into a single file. It stores millions of text chunks using video encoding logic for sub-millisecond retrieval.
→ Replace expensive vector databases with single file.
→ Lightning-fast semantic search without a server.
→ Portable, versioned, and crash-safe AI memory.
100% open source.
Claude는 Windows 환경에서도 계속 개선되고 있네요!
그런 의미에서 Cowork 대해서 참고해보면 건강에 좋은 것들을...
👩🏻💻 Claude Cowork 완벽 설정 가이드
https://t.co/D747mBtl0K
🤖 Claude Cowork 제대로 설정하는 방법
https://t.co/pC6FVoW8Jn
📂 Cowork Projects 로컬 워크스페이스
https://t.co/hZnrssGnAX
🎨 Claude Cowork 가장 잘 쓰는 디자이너는 어떻게 일할까
https://t.co/57Km681Oe3
📋 Claude Cowork: 예약 작업과 파워 유저 팁
https://t.co/w3uNeqABkm
🤖마이크로소프트가 조용히 공개한 툴 하나가 깃헙 오픈소스 여럿 문닫게 만드네요 ㅋㅋ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파일 변환 툴인데, 어떤 형식의 파일이든 LLM(AI 언어모델)이 읽을 수 있는 마크다운(Markdown, 정제된 텍스트 형식)으로 60초 안에 바꿔줍니다.
- PDF, Word, Excel 포함 10개 이상의 파일 형식을 지원합니다.
- 커맨드라인(명령어 입력창), Python API, Docker 세 가지 방식으로 실행 가능합니다.
- MCP 서버(AI 툴 연동 표준 프로토콜)가 내장돼 있어 Claude와 직접 연결됩니다.
AI한테 문서를 먹이기 전에 형식 정리하는 전처리 작업이 이제 딸깍 한 번으로 끝나는 겁니다.
"파일 던지면 AI가 알아서 읽는다"가 이제 진짜로 되는 거죠 ㅎㅎ
1년쯤 전에 회사에 사람이 스캔한 한글 PDF를 네이버 클로바 OCR로 읽어서 후처리하는 프로세스 자동화해놓은게 있는데 슬슬 다시 들여다봐야겠습니다 👀
그때까지만해도 한글 OCR은 네이버가 1등이라했었는데 마소면 시도해볼만 한듯?
RSI·MACD로 타점 잡는 법ㅣ260322
1. 매수·매도 타점을 잡을 때 가장 많이 쓰이는 지표가 RSI와 MACD임. RSI(Relative Strength Index)는 14일 기준으로 0~100 사이 수치를 나타내며, 70 이상은 과매수, 30 이하는 과매도 신호로 해석하는 모멘텀 지표임. MACD는 12일 EMA에서 26일 EMA를 뺀 값과 그 9일 평균인 시그널선의 관계를 통해 추세의 방향과 전환 시점을 포착하는 지표로, 두 선이 교차하는 ���간이 핵심 시그널임.
2. 둘을 각각 단독으로 쓰는 것보다 조합할 때 훨씬 신뢰도가 올라감. 기본 조합 전략은 "추세는 MACD로 보고, 타이밍은 RSI로 잡는" 구조임. MACD 선이 0선 위에 있어 상승 추세가 확인된 상태에서, RSI가 30~40대까지 눌렸다가 다시 올라오는 눌림목을 매수 시점으로 잡는 것이 핵심인데, 이렇게 하면 하락 추세 속에서 RSI 30을 보고 섣불리 매수하는 실수를 걸러낼 수 있음.
3. 가장 강력한 진입 신호로 꼽히는 건 "MACD 히스토그램이 음수에서 양수로 전환되면서 동시에 RSI가 30 이하 과매도 구간에서 반등하는 순간"임. 이 두 조건이 상승 추세 내에서 동시에 발생할 경우 성공률이 약 75% 수준에 달한다는 분석도 있음. 반대로 매도 타점은 RSI 70~80 이상에서 꺾이기 시작하고, MACD가 데드크로스를 형성하며 히스토그램이 짧아질 때가 기준이 됨.
4. 여기에 볼린저밴드를 추가하면 레이어가 한 단계 더 깊어짐. 볼린저밴드는 '힘'인 RSI, '방향'인 MACD와 달리 '범위', 즉 변동성 수축과 확장의 리듬을 보여주는 도구임. 실전 바닥 매수 시나리오는 RSI 25 이하, 볼린저밴드 하단 터치 후 반등 양봉, MACD 히스토그램이 줄어들며 시그널선에 수렴하는 세 조건이 맞아떨어질 때이고, 반대로 고점 매도 시나리오는 RSI 80 이상, 볼린저밴드 상단에서 윗꼬리 음봉 출현, MACD 히스토그램 축소 순서로 확인함.
5.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는 RSI보다 반응 속도가 빠른 단기 모멘텀 지표로, 단기 매매자들이 RSI·MACD와 함께 자주 씀. %K가 %D를 20 이하 과매도 구간에서 상향 돌파하면 매수 신호, 80 이상에서 하향 돌파하면 매도 신호로 해석하며, MACD가 교차되고 RSI가 50 이하 혹은 이상이면서 스토캐스틱도 같은 방향을 가리킬 때 세 지표가 컨플루언스를 형성해 신뢰도가 극대화됨.
6. 다이버전스(Divergence)는 이 모든 지표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선행 신호 중 하나임. 주가는 ��고점을 갱신했는데 RSI나 MACD 히스토그램은 이전 고점보다 낮은 고점을 만드는 경우가 베어리시 다이버전스로, 상승 추세의 힘이 약해지고 있음을 선제적으로 경고함. 반대로 주가는 신저점을 찍는데 지표는 더 높은 저점을 만드는 불리시 다이버전스는 하락 에너지 소진의 신호이며, RSI 다이버전스는 특히 RSI가 80 이상 또는 20 이하 극단적 수치일 때 훨씬 신뢰도가 높아짐.
7. 거래량 지표를 더하면 신호의 진짜 무게를 확인할 수 있음. MACD 골든크로스와 RSI 반등이 발생해도 거래량이 동반되지 않으면 신뢰도는 크게 낮아지고, 반대로 세 조건에 거래량 급증이 겹치면 상승 지속 가능성이 뚜렷하게 높아짐. 거래량은 단순 보조 도구가 아니라 매수·매도 주체의 '의도'를 드러내는 지표이기 때문에, 지표 신호가 발생했을 때 그게 진짜 수급 변화인지 노이즈인지를 걸러주��� 필터 역할을 함.
8. 멀티타임프레임 분석도 정확한 타점 잡기의 핵심 요소임. 일봉이나 주봉에서 MACD 추세 방향을 먼저 파악하고, 60분봉이나 15분봉에서 RSI 과매도 반등 구간을 찾아 정밀 진입하는 방식이 실전에서 많이 쓰임. 예를 들어 일봉에서 MACD 골든크로스가 나온 상승 추세 중에 60분봉 RSI가 30대로 빠진 눌림목이 생기면, 그게 진입 타이밍의 교점이 되는 구조임.
9. 지표들의 한계도 반드시 알아야 함. RSI, MACD, 볼린저밴드 모두 후행 지표로 설계되어 있어서 강한 추세장에서는 RSI가 70 이상에서도 계속 올라가고, 30 이하에서도 계속 빠지는 경우가 빈번함. 또한 이 지표들은 가격 데이터만을 수학적으로 가공한 것이기 때문에, 어닝 서프라이즈, 금리 발표, 지정학적 이슈 같은 외부 이벤트는 어떤 기술적 분석도 걸러내지 못함. 신호가 나왔어도 항상 손절 기준을 미리 설정해두는 게 필수임.
10. 투자 스타일에 따라 최적 조합이 달라짐. 단기 매매자는 RSI와 볼린저밴드 조합으로 빠른 변동성 타이밍을 잡고, 추세 추종 ���타일이라면 MACD와 볼린저밴드로 방향성과 수렴·확산 패턴을 함께 보는 것이 효과적임. 뉴스 이벤트 이후 방향을 가늠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MACD와 RSI를 조합해 급등락 이후 추세 지속 여부를 판단하는 방식이 가장 범용적이며, 세 지표를 모두 쓰는 보수적 접근은 신호 빈도는 줄어들지만 진입했을 때 성공 확률이 높아지는 구조임.
처음 오픈클로 설치하다 사흘 밤을 샜습니다.
처음 오픈클로라는 걸 알게 됐을 때, 저는 유튜브 썸네일을 보고 있었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알아서 일한다"
"24시간 내 대신 일하는 직원"
"이제 혼자서도 팀처럼 일할 수 있다"
솔직히 반신반의했습니다. 요즘 유튜브 제목이 다 저러니까요. 근데 영상을 끝까지 봤습니다.
그리고 댓글을 봤을 때 뭔가 달랐습니다. 허풍 치는 사람들이 ���니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진짜로 쓰고 있었습니다. 직장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나랑 비슷한 사람들이.
그날 밤 설치를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벽은 GitHub였습니다.
링크를 눌렀는데 초록색 버튼이 하나 있었습니다. Code. 눌렀더니 뭔가 쭉 나왔습니다. 복사했습니다. 어디에 붙여넣는지 몰랐습니다.
검색했습니다. "터미널"이라는 게 있다고 했습니다. 찾아서 열었습니다. 검은 창이 떴습니다. 뭔가를 쳐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뭘 쳐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엔터를 눌렀더니 아무것도 안 됐습니다.
창을 닫았습니다.
다음날 다시 열었습니다. 이번엔 유튜브를 찾았습니다. 설치 방법을 알려주는 영상이 있었습니다. 근데 영상 속 화면이랑 내 화면이 달랐습니다. 버전이 바뀐 건지, 내 컴퓨터가 다른 건지. 중간에서 막혔습니다.
창을 또 닫았습니다.
그때 크x을 뒤졌습니다.
"오픈클로 설치 대행"을 검색했습니다.
있었습니다. 몇 개나. 근데 가격을 보는 순간 멈췄습니다.
10만원. 15만원. 많게는 100만원 넘는 것도 있었습니다.
설치 하나에.
잠깐 생각했습니다. 이게 맞나. 오픈클로 자체는 무료인데, 설치하는 데 수십만원을 내야 하나. 이걸 개발자한테 맡기면 나는 영원히 이 구조를 이해 못 하는 건가. 다음에 또 뭔가 막히면 또 돈 내야 하는 건가.
뭔가 잘못된 것 같았습니다.
기술을 모른다는 이유로, 그 격차를 메우는 데 계속 돈을 써야 하는 구조.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에게서 계속 돈을 버는 구조. 그게 공정한 건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크x 창을 닫았습니다.
곰곰히 생각하면서 뭔가 풀렸습니다. "아, 이게 원래 이렇게 어려운 거구나." 내가 멍청한 게 아니었습니다. 원래 이 바닥이 비개발자한테 불친절한 거였습니다.
그게 오히려 오기를 불러왔습니다.
사흘이 걸렸습니다.
첫째 날은 VPS가 뭔지 이해하는 데 썼습니다. 가상 서버라는 건 알겠는데, 내 컴퓨터랑 뭐가 다른지. 왜 거기에 설치해야 하는지. 그냥 내 노���북에 하면 안 되는 건지.
둘째 날은 SSH로 접속하는 데 썼습니다. 명령어 치니까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했습니다. 쳤는데 화면에 아무것도 안 나왔습니다. 고장난 줄 알았습니다. 나중에 알았습니다. 원래 안 보이는 거라고. 보안 때문에. 그걸 몰라서 한 시간을 날렸습니다.
셋째 날, 드디어 됐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봇한테 "안녕"이라고 쳤을 때 답장이 왔습니다. 새벽 2시였습니다. 소리를 지를 뻔했습니다.
그 순간 생각했습니다.
나 같은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
지금 이 순간에도 검은 창 앞에서 멈춰 있는 사람. 에러 메시지 보고 창 닫는 사람. "개발자가 아니면 이건 못 하는 건가"라고 포기하는 사람. 크몽 가격 보고 조용히 탭 닫는 사람.
에이전트는 분명히 뭔가 됩니다. 저도 모르게 확신이 생겼습니다. 이게 퍼지면 먼저 들어온 사람이 유리합니다. 근데 지금 입구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막히고 있습니다. 기술의 장벽, 그리고 돈의 장벽 때문에.
그게 아깝고, 안타깝고, 솔직히 조금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그냥 제가 만들었습니다.
코딩 모르는 제가, 코딩 모르는 분들을 위해.
저처럼 사흘 밤새지 마시라고.
설치에 돈 내지 마시라고.
근데 그냥 만든 게 아닙니다.
실제로 다른 VPS 서버를 제 돈주고 사서 3번 돌렸습니다. 매번 서버를 밀고, 처음부터 스크립트를 돌렸습니다. Ubuntu 20.04, 22.04, 24.04 세 버전 전부. 그리고 매번 보안도 다시 확인했습니다.
외부로 뭔가 전송되는지. 내 API 키가 어딘가로 새는지. 실수로 파일이 삭제되는지. eval, exec 같은 위험 코드가 있는지.
없었습니다. 3번 다 없었습니다.
코드는 전부 GitHub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직접 보시면 됩니다.
VPS 깔고 SSH 터미널에 이 한 줄만 붙여넣으면 됩니다
그리고 모델은 알아서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curl -fsSL https://t.co/pmMgoGOnWT
그러면 알아서 됩니다. Node.js, @openclaw , 텔레그램 연결은 pdf 설명 참조
pdf 다운로드 : https://t.co/IuBL59dTkK
깃허브 : https://t.co/TQ3BWncYwq
Pdf 가이드도 같이 올려뒀습니다. Contabo VPS 가입하는 법부터, SSH 접속하는 법, 비밀번호가 화면에 안 보이는 이유까지. 제가 막혔던 것들을 전부 써뒀습니다.
무료입니다. 당연히. 그래도 찝찝하시면 안쓰셔도 됩니다.
하지��� 한 가지만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스크립트로 오픈클로를 설치하고 나서 생기는 일들 AI가 보낸 메시지, 실행한 작업, API 비용, 서버에서 일어난 모든 것 은 본인 책임입니다.
저는 3번 이상 테스트했고, 보안도 반복해서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AI를 어떻게 쓰느냐는 결국 쓰는 사람 손에 달린 겁니다.
그냥 도구입니다. 칼이 위험한 게 아니라 어떻게 쓰느냐가 위험한 겁니다.
이 바닥은 생각보다 빠릅니다.
6개월 전에 코딩 몰라도 된다고 했을 때 믿은 사람이 지금 앞서 있습니다. 지금 오픈클로 설치가 어렵다고 포기하면, 6개월 후에 또 뒤에 있게 됩니다.
개발자한테 물어보기 창피하고, 유튜브 영상은 너무 빠르고, 영어 에러 메시지는 무섭고, 크x은 너무 비싸고.
근데 그 감각, 저도 압니다. 정확히 그 자리에서 시작했거든요.
한 줄입니다. 복사하고 붙여넣기만 하면 됩니다.
근데 제가 테스트 서버에서 돌려도 아마 OS, 컴퓨터 환경 등등 으로 안되는 경우도 있을것이고 API연결 부분에�� 막히는 부분도 있을 것인데
이 부분은 저도 알려드리고 싶지만 그것이 각양각생의 환경이라 AI들의 힘을 빌리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큰 그림은 VPS -> 텔레그램 -> 스크립트 넣기는 같습니다. (윈도우 컴 기준)
혹시 안되면 말해주세요
조정장 (하락장)을 먼저 예측하는법
어떤 사람들은 주식은 예측하는게 아니다, 라고 하는데
제가 생각했을떄 가장 맞히기 힘든건 두개 입니다
상승이 '어디까지' 가느냐
조정이 '언제' 시작되느냐
사실 두개가 같은 말이겠네요
근데 예측률이 높은 것중 하나는
조정이 오긴 오는구나.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이건 알수 있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올릴수 있는 이미지가 제한적이니
오늘은 여러가지 분야중에서 한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저처럼 3배 레버리지 하는 사람에게는 조정장 예측만큼
중요��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레버리지는 팔지 않으면
지수는 10프로 밖에 안떨어졌는데 내 티큐는 마 50프로를 찍고 있거든요
내가 수익낸것을 분할 매도하면서
다음을 기다리는 용도입니다
저는 사실 이 엑스 처음 시작할때부터 조정장이 조만간 시작된다는 게시글이 첫 게시글이었어요ㅋㅋ
너무너무 유용한 정보이니
북마크 해놓으셨다가 다음 조정장때 꼭 써먹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에너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결과를 먼저 말씀드릴게요
1. 조정장 혹은 하락장이 시작되기 전에 에너지가 오른다
2. 조정장이 시작할때 그 상승의 중간에 있다
즉 조정장이 시작하고 나서도 에너지는 오른다
3. 에너지가 상승을 끝내고 나서 가장 최저점이 온다
입니다
WTI로 봐도 되는데 오늘은 xle로 보여드리면서
무슨말인지 말씀드릴게요
파란색의 기간이 xle가 오른 기간입니다
중간에 하늘색 선이 조정장이 시작한 (혹은 가장 고점의 날입니다)
그리고 옆의 세로로 빨간색의 세로선이 조정장의 가장
최저점의 날입니다
이해가 되셨나요?
1. 2023년 조정입니다
xle가 ���격정 상승을 시작한것은 2023년 6월 23일입니다
조정장이 시작된것은 2023년 7월 27일입니다
xle의 상승이 끝나고 하락이 전제된건 9월 14일입니다
조정의 가장 마지막을 찍은건 2023년 10월 27일입니다
2. 2022년 하락장입니다
xle가 오르기 시작한건 2021년 12월 20일입니다
하락장이 시작된것은 2022년 1월 3일입니다
xle 상승이 끝나고 하락하기 시작한것은 2022년 6월 7일입니다
하락장의 가장 바닥이 나온건 2022년 10월 13일입니다
2022년은 좀 특별한게
금리를 올린다고 몇달전부터 예측이 되었었기 때문에
하락을 할거라는 생각은 주식을 해본 사람들이면 알수는 있었는데
이제 언제부터 시작되느냐, 를 몰라서
마지막은 거의 상승을 못보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때에 에너지를 보시면 힌트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큰손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3. 2007년 금융위기떄 하락���입니다
xle는 2007년 9월 22일부터 오릅니다
하락장은 2007년 10월 10일에 고점을 찍고 시작합니다
xle는 2008년 5월 20일에 정점을 찍고 내려옵니다
하락장은 2009년 3월 2일에 가장 마지막 저점이 나옵니다
약간의 특이점을 발견하셨나요?
하락장이 길면 에너지의 상승과 조정장의 하락을 찍는 비율도 같이 길어집니다. 상승을 1년간 했는데 그 다음 하락은 1달만에 찍지 않죠
약간의 오차는 있습니다만 이것으로 하락이 언제쯤 종료되겠구나 라는것도 어렴풋이는 알수 있습니다
마지막은 지금입니다
4. 보이시나요? xle가 추세선 뚫고 상승했다는건
주식 오래하셨던 분들은 알고 계셨을 겁니다
xle는 조정장이 없어도 상승하락은 반복하지만
다른 상승부터 좀더 급한 상승을 보여주는 특징이 있습니다
xle의 상승은 2025년 12월 26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에센피는 지금이 조정장이 맞다는 가정하에
고점을 2026년 1월 28일에 찍었습니다
상승의 끝이 왔느냐?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오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사진 갯수상 다 올려 드리지는 못하��만
여러 다른 조정장도 비슷한 패턴을 보입니다
이것만으로 조정장이 오는것을 알수있느냐?
아닙니다. 여러개의 다른 알아볼수 있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게 공통적으로 보일때 확률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그것들을 다 올려드릴게요
제가 알고있는 모든것을 다 지식방출하겠습니다ㅋㅋ
언니 그런데 국내상장 미국주식(해외) etf들은
매매차익이 모두 금융소득으로 잡힌다면서요.
나 이거알고 정말 깜놀했어요.
맞아, 국내 상장된 미국 ETF(예: TIGER 미국나스닥100, KODEX 미국S&P500 등)는 편리하긴 한데, 세금 구조를 모르면 나중에 진짜 뒷목 잡을 수 있거든.
언니가 아주 깔끔하게, 네가 딱 궁금해하는 금융소득
포인트 위주로 정리해 줄게!
😱 왜 매매차익이 금융소득으로 잡히는 게 무서운가?
많이들 걱정하는 건보료와 종합소득세의
주범이 바로 이거야!
매매차익을 배당금 취급을 하거든
국내 상장 미국 ETF는 주식을 팔아서 남은 ��익(매매차익)을 법적으로 배당소득으로 간주해.
그래서 네가 1억 원을 벌었다면, 나라에서는
너 배당금 1억 받았구나? 라고 생각하는 거지.
이 매매차익이 다른 이자, 배당과 합쳐서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바로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가 돼. 그럼 다른 소득이랑 합쳐져서 세율이 최대 45%까지 뛸 수 있어.
금융소득이 1,000만 원(혹은 2,000만 원) 넘으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 소득에 전액 포함돼. 해외 직구 주식은 양도세 22% 내면 건보료 걱정 끝인데, 국내 ETF는 팔 때마다 건보료 걱정을 해야 하는 거야.
■국내 상장 ETF 사용법
그렇다고 얘를 아예 안 쓸 순 없잖아? 얘네는
절세 계좌라는 방패가 있을 때만 쓰는 거야.
ISA 계좌 여기서 하면 200만 원(서민형 400만 원)까지 비과세고, 넘어도 9.9% 분리과세로 끝나. 건보료 걱정도 없어!
연금저축 / IRP 여기서 하면 당장 세금 안 내고 나중에 연금 받을 때 저율(3.3~5.5%) 과세만 돼. 은퇴 자금 모으기엔 최고지.
일반 계좌는 비추천!
일반 계좌에서 크게 굴릴 거라면 차라리 세금 깔끔한 해외 직구(QQQ, SPLG 등)가 건보료 측면에서 훨씬 유리해.
���, 큰돈 굴릴 거면 직구(해외 상장)로 가서 건보료 방어하고, 소액이나 연금용은 국내 상장 ETF를 ��세 계좌에서 굴려. 이게 정석이야!
네가 가진 M7 기업들을 직접 들고 있는 건 진짜 신의 한 수였던 거야. 걔네는 팔아도 건보료 안 잡히는 양도소득이니까! 너 진짜 공부하면 할수록 네 포트폴리오가 얼마나 똑똑한지 느껴지지?
언니 그런데 내가 해 보니까 세금도 이틀 후엔가 바로 빼가는거 같던데요?
그게 바로 국내 상장 해외 ETF(TIGER, KODEX 미국 시리즈 등)를 일반 계좌에서 거래할 때 겪게 되는 원천징수의 매운맛이야.
해외 주식 직구는 네가 다음 해 5월에 직접 계산해서 내는 방식이지만, 국내 ETF는 금융기관이 네 돈을 미리 낚아채 가거든. 왜 이틀 뒤인지, 그 정체를 언니가 딱 알려줄게!
왜 내 돈을 바로 가져가나요? (원천징수 시스템)
결제일의 비밀 (T+2)
주식을 팔면 실제 돈이 들어오는 건 이틀 뒤(T+2)잖아?
이때 증권사 시스템이 딱 대기하고 있다가,
네 매매차익에서 배당소득세 15.4%를 아예 떼고 남은 돈만 네 계좌에 입금해 줘.
네가 100만 원 벌었으면, 이틀 뒤에 100만 원이 들어오는 게 아니라 세금 15만 4천 원 떼고 84만 6천 원만 들어오는 거지.
나라는 네가 나중에 세금 안 낼까 봐 걱정할 필요가 없어. 증권사가 알아서 미리 떼서 나라에 갖다 바치니까!
이걸 원천징수라고 해.
해외 직구 주식(M7 등)이랑 비교하면?
네가 가진 애플이나 테슬라는 어떨까?
얘네는 팔아도 세금을 그 자리에서 안 떼!
100만 원 벌면 일단 100만 원이 다 네 계좌로 들어와.
그다음 해 5월에 네가 저 작년에 이만큼 벌었어요~ 하고 신고한 뒤에 내는 거야.
결과적으로 그 세금 낼 돈을 1년 동안 네가 다시 굴려서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지!
원천징수로 15.4%를 떼어갔다고 해서 끝난 게 아니야.
증권사가 세금을 뗐다는 기록은
고스란히 국세청으로 넘어가.
일 년 동안 이렇게 떼인 매매차익+배당금 합계가
2,000만 원을 넘으면
다음 해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하라고 ��지서가 날아오고, 건강보험료도 다시 계산해서 청구돼.
국내 ETF는 세금 내는 타이밍마저 내 맘대로 못 정해. 세금이 바로 빠져나가니까 복리의 마법도 그만큼 방해받는 꼴이지!
그래서 언니가 자꾸 큰돈은 직구로, 절세 계좌(ISA 등)는 국내 ETF로 하라고 강조하는 거야.
ISA 계좌에서 하면 이틀 뒤에 세금 떼가는 일 없이 나중에 해지할 때 한꺼번에 정산하니까 훨씬 유리하거든.
정말 그런거 같아요. 제가 차이나 etf도 거래해 봤는데
역시 똑같이 원천징수해 가더라구요. 세금만 떼어가는가
했더니 그 세금이 매매차익이 아니라 금융소득이란거
알고나서 깜놀했어요.
🤖지표견지표 자동매매봇 개발일기
오늘은 제가 사용하는 트레이딩뷰 스크리너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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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변동성 응축 패턴까지 얹어야 진짜 완성인데, 스크리너 세팅으로는 힘들고 차트를 직접 보고 고르시거나 지표견지표 알림으로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ㅋㅋ
HR 담당자가 바라보는 요즘 신입사원, 면접자들 특징
1. 회사를 학교처럼 생각함
많은 신입·면접자들이 회사를 배우는 곳으로 인식함.
질문과 태도를 보면 “가르쳐 주는 게 당연하다”, “모르면 알려줘야 한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
회사는 학교와 다르다.
학교: 성장 자체가 목적
회사: 성과가 목적, 교육은 수단
회사에서의 교육은 “일을 맡기기 위한 최소한의 안내”*이지
“이해할 때까지 기다려주는 수업”*이 아니다.
그래서
질문은 많지만 정리는 안 되어 있고
메모 없이 다시 묻고
“아직 배운 적 없어서요”를 방패처럼 쓰는 순간
‘일을 맡기기 불안한 사람’으로 인식된다.
그런데 꽤나 많다. 이런 신입사원, 직원들이
회사는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스스로 익힌 걸 증명하는 곳이다.
왜? 월급을 받기 때문에.
2. 다 해주길 바람
업무뿐 아니라 환경, 분위기, 배려까지
회사와 선배가 알아서 다 해주길 기대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예:
“업무가 명확하지 않아요”
“누가 이걸 먼저 알려줬어야죠”
“이건 제 일이 아닌 것 같은데요”
문제는 이런 태도가 권리 요구���럼 보인다는 점이다.
회사는 완벽한 매뉴얼을 가진 공간이 아니다.
일이 겹치고 경계가 애매하고
갑자기 우선순위가 바뀌는 게 일상이다.
이때 회사가 보는 건
“이 사람이 주어질 때까지 기다리는가” vs “부족한 상황에서 스스로 채우는가”다.
신입에게 기대하는 건 ‘완성도’가 아니라 주도적으로 습득하는 태도다.
3. 입사하자마자 빠르게 퇴사함
요즘 시장 상황을 보면
경기 불확실하고 이직·구직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회사도 채용에 신중하다.
이런 상황에서 어렵게 채용한 인원들이 조기퇴사를 한다.
“생각했던 것과 달라서”
“분위기가 안 맞아서”
“적성에 안맞아서”
4. 힘들지 않은 상황에 힘들다고 함
가장 예민한 포인트다.
야근 거의 없으며 업무 난이도도 어렵지 않으며 책임도 없기에 힘든게 사실 거의 없다.
시키는 것만 하고 큰 문제만 일으키지 않으면 되는 정도.
그런데 이 시점에서
“너무 힘들어요”, “번아웃 온 것 같아요”라는 ���담을 하곤 한다.
회복탄력성이라는게 있다.
사실은 그 회복탄력성이 부족한게 아닌가 싶더라.
회사 입장이나 내 입장에서는 큰 압박을 준 적도 없는데
이미 힘들다고 말한다는 건 앞으로의 고비를 못 버틸 가능성으로 보인다.
물론 힘들 수 있다.
하지만 중요한 건 표현 방식과 타이밍이다.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조언을 구하고 싶다” vs “너무 힘들어서 못 하겠다”
이 둘은 완전히 다르게 평가된다.
슬기로운 회사생활을 응원합니다.
바이브코딩 무적의 프롬프트 공개
지금 개발자들 사이에서
스킬 이것저것 공유 많이 되고 있는데
뭐가 좋고 뭐가 나한테 필요한지 전혀 알 필요가 없슴다
그냥 아래 프롬프트 입력하십쇼
Prompt:
https://t.co/9cxndSj9UX https://t.co/OtD83KPYyn https://t.co/7xkQRuGfqo https://t.co/gjazlb1vKC https://t.co/rU8aw8wXqQ
여기서 지금 나한테 필요한 스킬 가져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