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피바다로 만든
1950년 인민군 점령기
1950년 6월 28일, 인민군은 남침 사흘 만에 서울을 점령했다. 서울시 임시인민위원회 위원장으로 취임한 남로당 이인자이자 북한 내각 사법상 이승엽은 중앙방송을 통해 담화를 발표했다.
“지금부터 여러분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하 공화국) 깃발과 우리 민족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민족적 영웅이신 공화국 내각 수상 김일성 장군의 영도 아래 통일되어 해방된 영광스러운 공화국 공민으로서 자유롭고 행복한 새 생활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김일성은 영원히 자기 땅이 된 줄만 알았던 남한 점령 지역에 인민위원회 구성, 토지개혁 등 북한의 국가 시스템을 서둘러 구축했다. 다른 한편으로 ‘과거 공화국 주권에 적대 행동을 한 자들’(반동분자)의 색출과 처단에 열을 올렸다.
서울로 진입한 인민군은 자기편 부상병을 수용하기 위해 1개 대대 병력을 투입해 서울대병원을 공격했다.
남조선의 가장 큰 위기,
눈 먼돈이 멋대로 쓰이고 있는 분야,
어딘 줄 아냐?
AI 한다고 깝치며 혈세 타 먹는 놈들이다.
우리가 피 흘려 낸 세금이
그 꼴통들 호캉스나 보내주고 있는게 작금의 현실이다.
당장 모든 지원을 멈추고 그 돈으로 구리 비축이나 하자. 최소한 돈을 잃지는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