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러한 캠페인을 다시 열고자합니다.
🏳️🌈#성소수자가시화캠페인🏳️⚧️을 영남지역(경남, 경북, 대구, 부산, 울산)에서 진행하며 각 지역 시민과 성소수자가 함께 연대하는 캠페인을 열고 또 한편으로는 지역의 단체와 연대하며 지역에서 성소수자 활동이 활성화 되도록 돕고자 합니다.
YQAY에서 진행하던 #성소수자알림이캠페인🏳️🌈은 퀴어문화축제가 아니더라도 성소수자를 가시화할 수 있는 캠페인으로 일반 행인 위주의 참여도가 높아 성소수자에 관한 정보를 더 가까이서 알아볼 있었으며, 청소년 성소수��들이 #우리는_어디에나_있다 하고 알릴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영남지역 성소수자 지지모임 영남퀴어🏳️⚧️입니다.
성소수자 인권 운동이 각 지역에서 활성화되던 중 @YQAY_ally도 함께 영남지역에서 성소수자 인권 운동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와 모임 내부 사정으로 2021년 6월 12일 모임의 주 구성원이던 청소년 성소수자와 지지자들이
저희는 3월 말부터 소모임 홍보를 위한 게시물을 학교 게시판에 게시하려 했으나 학생지원팀에서는 '민감한 사항이라 결정 내릴수 없다.'라는 대답만 하며 저희의 요구를 무시해 왔습니다. 이에 4월 13일 <레인보우 사우르스>는 학생처장과 면담까지 진행했으나 저희의 요청은 거부받았고
[연대요청]
🌈 한국공학대학교 퀴어 소모임 <레인보우 사우르스> 연대 성명 요청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한국공대 퀴어 소모임 <레인보우 사우르스>은 '평범한 우리의 특별한 이야기'라는 모토 아래 2022년 초 결성된 소모임으로 성소수자 당사자와 지지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난 몇 년간 지방에서 운영된 대학 성소수자 동아리로서 그 기록을 남기고자 서울에 위치한 퀴어락으로 자료기증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재사용이 가능한 대형 무지개 깃발과 깃대(7.5m)는 성소수자 및 다른 소수자들과 연대하는 다양성 활동을 지향하는 단체에 기증하고자 합니다.
3.31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
혐오와 차별로부터_안전하도록
지지와 연대의 우산_공동행동
대구에서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 공동행동을 진행합니다.
오전 11시 대백 앞 중앙무대에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서로가 서로를 지지하고 연대하고 있음을 표현하는 '우산 공동행동'을 진행합니다.
10월 18일 일요일 대구 더폴락에서 <언니, 나랑 결혼할래요?> 북토크를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한 차례 미뤄진 만큼 잘 준비하겠습니다.
대구에 2주 연속으로 내려가게 되네요. 😄 맛집써칭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신청: https://t.co/hPjX9ugO8i
11월 잠실 북토크 신청도 같이 받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