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신경쓰지말고 마셔야함
저는 가끔 예민하게 마시는걸 즐겨서 중국이랑 대만가면 그쪽 생수(수원지 확인)를 좀 가져온단 말이에요, 전에 4리터 챙겨오려다 캐리어 오픈당하고 “한국에는 물이 없습니까”라고 번역기돌린 질문 받아본적도 있슨.....
(미개봉인거 전부 확인완료 후 잘 들고왔습니다)
프로파일러 인터뷰
미성년자 다리 아님 -> 골밀도가 성인
성숙한 미성년? -> 인천 내 학교에 실종 아동 조사 했으나 없음
병원에서 절단한 다리 폐기 -> 병원에선 무단 폐기 하지 않음
절단 부위가 관절이 아니라 뼈 -> 일반인은 관절이 더 절단하기 어려움. 의사라면 관절 부위를 절단했을 것. 그러니
40대 남사장이 회식 핑계로 19세 알바생에게 밤새 술 먹이고 사각지대에서 성폭행 했는데, 경찰이 만취 상태인 피해자를 1시간만 조사하고 사건 불송치해 피해자 억울함 호소하며 자살. 이게 진짜 생존의 문제.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0대남, 담당한 경찰은 천벌 받길..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12월 겨울 세트장에 갇힌적 있었는데
(괴롭힘인지 우연인지 모르겠음. 알고 싶지도 않고 그 당시에는 신입들에게 그런 일들이 너무 많았음...) 아침에 과일을 받아서 청소하시는 분들과 드시라고 경비실에 드리고 갔고 아직도 야근하나? 하면서 찾아오셔서 나올 수 있었음.
그래 할거면 제대로 혀라...데드풀 메이드 하이라이트에 판치라도 (핑크 하트무늬 호박바지 같은 빤스임) 보여줘서 좀 심란하긴한데 일단 네코미미카와이이메이드쟝인건 확실히 알겠어서 살 맘이 생겼단말임...옵치 거의 맨날 내는 캐릭터만 내고 맨날 스킨도 구리게 내고 결제하고싶은 맘이 덜함 ㄱ-
업로드, RT요청)
뺑소니를 당하고 매일 울다 기절하는 여성 한명을 구해주세요
26.05.25 오전 10시 10분경
중년의 한국남자가 인도에서 자전거로 저에게 돌진하여 박아버렸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112신고 하려 했는데 계속 '년년'거리며 자전거로 도주 했습니다.
마지막 말이 선명히 기억납니다.
"기집애가 집이나 처 들어가지" 라고 하며 도망치더군요.
사고 당시 강하게 돌진한 충격으로 본래 가진 희귀병 섬유근육통 증상이 극심해져 지금도 초마다 상상할 수 없는 고통으로 기절합니다.
사고직 후 삼성서울병원 본원 마취통증의학과 치료 및 처치 받고 귀가 후.
매일 약만 겨우 먹고 울면서 회복중입니다.
사건 장소는 cctv가 없어 형사님들도 추적이 어렵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울일러스트 페어 대만 작가로 선정 됐고
유명한 인스타툰 작가님의 프로젝트 참여까지.
뺑소니로 포기해야 할 상황입니다..
계속 극단적인 생각이 들어서 울면서 약을 먹고 버티고 있어요.
저는 꼭 잡아서 사과를 듣고 내가 미치도록 노력해 만든 성과를 빼앗은 가해자의 처벌과 신원 확보를 원합니다.
타임라인
26.05.25 오전 10시 10분경 자전거 뺑소니 발생
26 05.26 삼성서울병원 본원 마취통증의학과 진료,처방
26.05.27 광주 광산구 교통과에 사고접수 후 통증으로 2시간 내내 기절.
26.05.30 계속 집에서 통증으로 울다 기절 줄.
가해자 특징
오래된 자전거를 탄 피부가 그을린 마른 중년 남성.
당시 남색 반팔을 입었고 안경 미착용
사고 위치
광주광역시 광산구 장덕동 1685
작은 단서라도 좋으니 꼭 dm해주세요
이제 재택외의 근무는 못 하게 됐어요.
방금도 첫날인데 근무 못 한다고 사과드리고 나왔어요. 평소라면 없을 일이 생기니 너무 힘들어요.
계속 관심 부탁드려요.
저는 이제 일상을 포기해야해요.
본업인 일러스트 작업 외의 신체활동이 있는 근무는 앞으로 평생 못 할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