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트 좀 다른 얘기인데
저 기사 보고 또 드는 의문이,
흑인을 재현하는 퍼포먼스는 엄청난 사회적 문제로 취급하면서, 여성을 향한 재현과 소비는 왜 '취향'이라는 말로 정당화되는 건지 ㅈㄴ 열받음.
흑인 인형을 때리면 인종차별이고, 여성을 본뜬 리얼돌은 취향이라 함.
흑인 분장은 인종차별이고, 남자 드랙퀸의 여성 분장은 그저 퍼포먼스라 함.
차별의 잣대가 여성 앞에서만 ㅈㄴ 흐물거리는 거 진짜 좆같음 🚬😊
저 브라질 의원분의 퍼포먼스에 담긴 여성들의 외침보다 분장 퍼포먼스만 보는 거 같아서 ㅈㄴ 명치가 답답하네예
내정자가 있는거임
구인 공고도 되게 뜬금없는 자격증 같은게 자격요건에 적혀있으면 내정자 있는 거라 하잖음
내정된 사람이 그 자격이 있으니까 합격하게 만들기 쉬워서.
딱 지금 민주평통 자문위원 뽑을때 내정된 남자가 20년 이전 아동성범죄자 인거임.
그래서 법안까지 쳐 뜯어고치고 있는거
여자가 발명한 것
와이파이
블루투스
컴퓨터 알고리즘
최초의 컴파일러
현대 소프트웨어 공학
케블라 (방탄복 소재)
맥주
화학 요법
냉장고
식기세척기
자동차 와이퍼
수족관
원형 톱
화재 비상구
구명정
잠망경
중앙 난방
최초의 홈 보안 시스템
의료용 주사기
태양열 난방 등등
여성들이 재산을 소유하거나 투표를 하거나 특허를 가질 수조차 없었던 시절에
발명한 거임 ㄷㄷ
우리에게 동등한 권리가 주어졌다면
뭘 더 해냈을지 생각해 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