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트위터를 보고싶지 않게되는 이유는
탐라가득 떠도는 이야기들을 보며 사람에 대해 많은 부정적인 생각들을 하게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보게되는것은 보아야지만 내가 마주하게되는 사람들을 어느정도의 거리감을 가지고 대해야 할지를 판단하게되는 근거를 제공해 주기 때문이다.
@Minky0107 경사나 조사를 준비하다보면 이렇게든 저렇게든 일단은 알리게 되는 상황이 생기는데 그냥 큰일이니까 널리 알렸구나 하고 생각하고 애매한관계라면 그냥 축하한다고 말해주고 참석이나 축의는 딱히 안해도 상관없어요. 어짜피 식 끝나고 누가 왔는지 축의는 했는지 소수빼곤 잘 기억도 못하니까
@k_lus_k1 상황상 기분이 나쁠수 있는 일이라 생각되나 더하면 기분 나빠질것같으니까 농담이면 적당히 하라고 끊고 넘어갈 수도 있을것 같은데 글에서 오는 뉘앙스로는 이�� 감정적으로 먼저 치달아 보이는데 그런건 좀 돌아보고 적절히 스스로 감정을 다스리는걸 배워봄이 미래의 너를 위해 맞다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