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25센트짜리 동전 하나를 주머니에서 꺼냈다. 거기에도 작고 선명한 글씨로 똑같은 표어가 새겨져 있었고 그 반대쪽에는 빅브라더의 얼굴이 새겨져 있었다. 동전에 있는 빅브라더의 눈마저 그를 따라 움직이고 있었다. 동전에도, 우표에도, 책 표지나 현수막, 포스터, 담뱃갑 등 어디에나
취준생 현실 이야기 💦
1. 국민취업지원 제도
첫 6개월 동안 한 달에 60만원 지원해주는 건 좋습니다. 단, 주 20시간(대략 80만원) 이상 아르바이트 불가하여 비상금 마련에는 조금 지장이 생깁니다.
6개월이 지나 지원금이 끊겨도 주 30시간(대략 120만원) 이상 일 못합니다. 주 30시간 일하는 순간 불완전 취업으로 인정되어 취업 성공 수당 50만원과 1년 근속 수당 100만원이 날아갑니다.
성공 수당과 비교해 보았을 때 국취지 이용 안하고 알바 주 30시간 이상 하여 적금드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주거비 4~50만 원 내고 나면 실상 남는 돈으로 생활하고 저금해야 하는데, 저금은커녕 생활도 어렵습니다. 사실상 부모님 지원 없으면 생활비 ��당이 불가합니다.
그런데 왜 본가로 내려가지 않느냐? 저희 지역이 소멸 지역이라 일자리가 없거든요.. 후술하겠지만, 아르바이트 최저시급도 후려치는 곳이라 지금 있는 대도시가 훨씬 낫습니다.
2. 안뽑음 기업
일단 취업 시장에 일자리가 정말 없습니다. 중소 기업 1명 뽑는데 100명이 지원했으면 말 다했죠.. 어쩌다 상시 채용 공고를 보면 계약직 1년입니다. 그런데도 사람이 엄청 몰립니다. 하지만 그런 곳은 다른 직원의 장기 휴가 대체로 들어가는 곳이라 경력직을 원합니다. 기업 입장도 이해는 되지만 지원자 입장에서는 사기가 떨어집니다.
이러한 이유로 취업지원센터 직원들도 정말 소기업 아무데나 들어가서 1년 버티고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는 걸 권합니다.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진 지는 오래 된 건 맞지만, 인턴을 하기 위해��도 또 다른 인턴 경험을 요구하는 세상이라 신입들은 설 자리가 거의 없습니다.
또 자격 조건에 "고졸 이상"은 정말 고졸만 바랍니다. 이런 공고에 입사지원서를 넣으면 대학 졸업자에게는 "오버 스펙이라 기업에서 안뽑는다"고 연락이 옵니다.
중소기업에서도 학력, 자격증, 인턴 경험 등 엄청 따집니다.. 1인 다역을 시키기 위함이지요. 그렇게 굴려지다가 퇴사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자주 봤던 것 같네요... 취업한 동기가 포괄 임금제로 11시까지 야근인데 수당도 못받았다는 말을 했습니다.
3. 아르바이트 시장 포화
인건비가 올라서 그런지, 아님 저같은 취업 준비생 청년이 많은 건지 아르바이트 자리도 없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들 임금 후려쳐서 굴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뽑더라도 쪼개기 알바로 하루 2~3시간씩 5일 씩 해서 주휴 수당이 나오��� 15시간을 피합니다. 극단적인 예로 "월~금 3시간씩인데 금요일만 2시간 근무" 이런 아르바이트 공고도 봤습니다.
요즘 아르바이트도 해당 아르바이트 경력이 없으면 들어가기 힘듭니다. 아르바이트 공고가 떠서 지원하면 무시 당하기 일쑤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 때문에 관성적으로 편의점 알바만 뽑히고 있는 상황입니다.
편의점의 경우 최저시급을 지키지 않는 곳이 정말 많습니다. 특히 대도시에서 멀어질수록 이런 경향이 두드러집니다. (물론 대도시에서도 수습기간 명목으로 특정 기간 최저임금을 안주는 곳도 있습니다) 만약 노동청에 신고한다? 점주 커뮤니티 블랙리스트에 올라 더이상 그 지역에서 해당 직군 아르바이트는 못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말 청년들은 "쉬었음" 청년 일까요? 아니요, 제가 봤을 때는 이런 사회에 넌더리가 나서 나가 떨어진 겁니다. 허울만 좋은 정책보다는 현실적인 해결방안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어떤 여자도 해외에서 '남자 수입해오면서까지' 결혼해야겠단 생각 안하고
차라리 자기 아이가 갖고 싶으면 그냥 정자은행 쓰겠다라고 하고 마는데
남자새끼들만 꾸역���역 '해외가서 신부 사오겠다' 이지랄하는거 보면 누가 도태되는 성별인지 정말 명확하지 않음?
저거에 정부에서 지원금까지 주는게 진짜 표독스럽고 징그러움
출생률이 그렇게 중요했다면 정자은행에도 지원금 줬겠지
현실은? 덴마크 정자은행에서 지원해준다 해도 정부가 기를쓰고 악을쓰고 거부하잖아 ㅋㅋㅋㅋㅋ
출생률 핑계로 뭘 수호하고자 하는지 너무 뻔하지 않음? 그렇게 가부장제 노예제도를 못잃고싶나 ㅋㅋㅋㅋ
❗️As of early July 2026, the Defense Forces of Ukraine have disabled 42.74% of Russia’s total oil refining capacity. Over the past month, 8 oil refineries were successfully attacked, with over 60 storage tanks for oil and petroleum products destroyed or critically damaged. Total losses inflicted on Russia from strikes since August 2025 have reached $13.5 billion.
After Russia breaks the “Fortress Belt”, there is almost zero Ukrainian defenses left.
I feel this is seriously underreported on in the media, and could happen this year.
No wonder Ukraine is striking into Russia to try to force peace…
그게 아니에요..!!
전체 신규 HIV 환자 중에 남자 9명, 여자 1명
여자 1명중 외국인 0.8명 내국인 0.2명이면
남자가 압도적 다수에요
근데 남자들이 걸린 경로를 보면
99%가 성접촉이고 성접촉중
60%가 동성간의 성접촉이구요
즉 똥꼬충들끼리 서로 에이즈인거 속이면서
무책임한 성행위 즐기면서
자기들끼리 전염 되는게 대다수라고 보면되요
여자들이 압도적으로 수치가 낮은거 보면
여성들은 피해자쪽이 더 가깝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