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아침마다 나랑 같은곳에서 지하철타서 같은 버스 타는 아재가 있단말임? 근데 이시간대 사람이 많아서 지하철 내려서부터 존나 뛰어야 버스에서 앉을 수 있음. 그래서 지하철탈때도 문 제일 앞에서서 빨리 내릴 존버하는데 이 아재가 이제 나랑 똑같은 생각을 하는거임.. 존나 약삭빠르게
사
직서 쓰고 그만두겠다고 못해먹겠다고 하니까 요즘 취업도 안되는데 우리만한 회사 없다. 너 나가면 다른 회사 가서는 잘 할 것 같냐? 이딴 소리나 쳐 하다가 병 생기고 관절 나가리 돼서 실업급여 받게 질병 퇴직 신청하니까 개인 사유로 퇴사 적어서 막아놓은 썅놈의 회사 대표야 내가 만만
해?
특이한 소품 많음
손수건 사서 아주 잘 쓰는 중
도서관마냥 조용히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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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친구랑 들어가서 얘기도 안하고 각자것만 봄 갑자기 벅뚜벅뚜 오셔서 조용히 해달라고 함
그래서 결제할때
저희 뭐 잘못한게 있었냐 하니까 떠드시길래요 이래서 저희 들어와서 지금 빼고 한 마디도 안 했는데요? 했더니 암말도 없이 포장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