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조선일보에서 읽었던 인터뷰 기사. 인상적인 기사라 따로 스크랩을 해뒀었지. 꿈이 많은 한 비너스 여성에 대한 이야기.
1. 이대 앞 스타 미용사로 자수성가했으나, 2018년(당시 26세) 오토바이 사고로 왼팔 절단.
2. 재활병원에서 본인과 비슷한 처지의 환자들을 보며 "그래도 아직 걸을 수 있고 오른팔이 있다"라며 생각 전환.
3.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게 가장 아름답다" 깨닫고 의수 없이 생활함.
4. 더더욱 운동에 집중. 아파트 100층 오르내리기, 철저한 식단, 저중량 고반복 운동 반복. 피트니스 대회에서 4관왕.
5. 샤워 막대기로 오른팔 씻기, 한 손으로 속옷 입기 등 본인이 병상에 있을 때 검색해도 나오지 않던 팁을 직접 제���해서 영상으로 공유.
6. 장애인 재활 분야 전문가가 되기 위해 서른에 체육학 전공으로 대학에 입학.
7. 최종 목표는 장애인 전문 재활 운동 센터 건립해 후천적 장애인들이 병원 퇴원 후에도 일상 속에서 체계적으로 재활과 운동을 지속할 수 있는 센터를 설립하는 것.
연주니 영상통화 💕
이번에 오랜만에 또 모아랑 함께하니 너무 좋고 막 설레고 하는 것 같아요. 모아들의 떼창과 함성소리도 기대가 되고 청음회도 미리 했잖아요, 우리 모아들의 반응이 되게 좋았던 것 같아서 굉장히 이번 앨범이 기대가 되고 자신감이 좀 생기는 것 같고 아주 설레는 활동이 될 것 같습니다. 하루에 하루를 넘어 매일매일 즐겁고 재미난 활동과 시간을 같이 함께 보내도록 해요. 고맙고 사랑합니다 모아.
🩷PHOTOCARD SCAN🩷
7TH YEAR: A Moment of Stillness in the Thorns
▪️LIMITED PHOTOCARD – JP EXCLUSIVE (STANDARD VERSION)
#SOOBIN#YEONJUN#TOMORROW_X_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