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ah satu adegan yg seru ini, klo di novel mereka hs disitu lalu lufeng dipanggil buat rapat yichen pergi dlam keadaan bajunya yg dah koyak, kasian bngett yichen 🥲
#doublehelix
연하 귀 예민한거 뻔히 다 알면서 영원히 자극하는 연상
담배연기 쳐다보다 연상 담배 가져가서 같담하는 연하
연기 공유 이후 연상 윗입술 가볍게 빠는 연하
씩 웃고 코키스한 후 입술 뽀뽀
이모든 과정이 ㅈㄴ게 아름다워서 비흡자인데도 담배 말리는 기분을 이해할 수 잇을 것 같음..🚬🚬
나신원 여주가 결혼했는데도 셋째 오빠 셋째 오빠 거리니까 맘에 안 든다는 듯이 퉁명스러운 얼굴로 “혼인도 했는데 셋째 오라버니야?“ 이러길래 여주가 “서방님~? 서방님? 서방님? ” 하고 막상 불러주니까 부끄러워서 모른 척 그냥 여주 그릇에 계속 음식만 두는데 귀 빨개져있으심 푸학ㅋㅋㅋㅋㅋㅋ
녕이 청순덮머.. & 성순애순성애 개낌
즈위가 가죽채찍?으로 얼굴 간지럽히는데 가만히 다 받아줌… 마냥 귀엽고 사랑스러우시겠지.
그 채찍으로 펑이 볼기짝 제일 봉긋한 곳을 정확하게 조준하는게 때릴 줄 아신다..
물침대 꿀렁여서 형아 고간으로 얼굴이 들어가도 둘 다 피할 생각은 없고~ 꼬튜 찌르기나 하고.. 정녕 매운맛을 봐야겠느냐~~~
신혼쀼 집에서도 저러고 꽁냥거리겟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