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돋는 래리윌리엄스 2026 예언서
2026년 래리 윌리엄스 사이클 팩트체크 및 하반기 대응 전략임.
현재 7월 31일 기준, 래리 윌리엄스의 2026년 사이클 예언서는 올해 상반기 흐름을 정확하게 타격했음. 과거 데이터 기반으로 팩트체크한 상반기 적중 내역과 하반기 전망을 공유��.
1. 상반기 예측 적중 내역 (1~6월)
1월 고점 갱신 후 차익 실현, 2월 약세장 진입 시나리오는 실제 2월 말 이란전발 조정 장세와 일치했음.
3월 반등 및 4월 강세장에 이어, 5월 '셀 인 메이‘현금 확보 조언은 5월 말에서 6월 초 고점 형성 후 하락 전환한 실제 시장 흐름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짐.
67월의 부진한 장세까지 예측해 낸 상태임. 실제 시장 반영에 약 24주의 시차가 존재함을 감안하더라도 방향성과 궤적 자체는 높은 신뢰도를 보여줌.
하반기 팩트체크 및 전망 (7~12월)
7~9월 (마지막 탈출 및 폭락 대기): 7월의 일시적 서머 랠리는 사실상 마지막 탈출 기회임. 8~9월은 2026년 중 가장 주의해야 할 'Ugly' 구간으로, 대선 2년 차 징크스에 따른 대규모 급락 및 장기 조정을 경고하고 있음. 특히 고평가 성장주의 변동성이 극대화될 시기임.
10월 (바닥 다지기): 시장 공포가 극에 달하며 바닥을 형성하는 달임. 윌코 지표 등 전문 투자자들의 매수세를 포착해 신규 진입을 준비해야 하는 구간임.
11~12월 (산타 랠리): 중간선거 불확실성 해소 후 강한 반등이 예상됨. 연말 산타 랠리 재개로 하락분을 만회하고 2027년을 향해 상승 전환하는 흐름임.
라고 예언함 현재7월까진 맞음
북한이 빠르게 점령가능 실제로 북한 개성에 군사기지 있다며
매우 심각한 상황임 이재명 정권 정말 화가난다
주적이 바로 위에 드글거리는데 대한민국 쳐 들어오는 문은 다 열어놨음.
만약 진짜 밀고내려오면 파주 고양은 패스트트랙수준으로 무너질거임.
또, 다리폭파하지않으면 김포,서울은 걍 함락임.
지금정권이 군대풀어서 이 나라 지키겠음 ? ㅋ
한국경제에서 조선업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사를 거의 한 달 내내 독보적으로 언급하고 있는데, 그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25년과 26년 슈퍼사이클은 27년과 28년에 매출액으로 인식될 겁니다. 지금부터 조금씩 좋은 자리에서 모아간다면 추후 큰 이익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말입니다.
여기에 캐나다 60조원 규모 잠수함 수주까지 성공한다면 말 다했죠.
지금 조선업 아무도 말 안 합니다.
반도체에 비해 매우 재미없는 거 인정 합니다.
저조차도 핵심섹터는 반도체/전력입니다.
그런데 반도체/전력 사고 남은 돈은
조선에 넣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미들파워를 믿는 것도 좋은 선택.
기사출처: 한국경제
엑스에 공포가 만연하네요
원래 내일이나 월요일에 쓰려고 했는데
그냥 오늘 쓰도록 하겠습니다
며칠전에 이거 왜 이렇게 빨리 진행되지?
2주안에 흘러가도 될걸 1주일안에 압축한 느낌이라서 그게 가장 의문이었다고 쓴적이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엑스보고서 알았습니다
아 전쟁을 앞두고 있었구나..
모든것을 터트리기 전에 주요주나 섹터들을 다시 올타임하이를 만들어놓기를 원했구나 하고 약간 깨달음이 왔어요
일단 조정장이 올것 같을때
지금이 상승장인지 하락장 초반인지를 먼저 아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상승장 속 조정장이라고 생각합니다
2024년에 브이자 상승 이후로 첫 조정이 왔던
4월 정도같을거라고 생각해요 (이미지 1)
지나고 나서 보면
너무 현금이 없으면 현금 마련을 위에 있을때 했다가
아마 20일선깨고 내려갔다가 절반 회복해서 20일선에 닿을때
그때가 현금화할 타이밍이었겠네요
순차적으로 분할매수하면 되는 구간이었습니다
내리는데 3주 정도 걸렸고
완벽하게 저점을 맞추지 못해도 상승장 안에 있는거면
어차피 플러스로 전환이 됩니다
중간에 타이밍을 못잡아서 들고만 있었더라도 다 파는것보다 나았을겁니다.
제가 상승장이라고 아직 생각하는 이유는
그동안 주말마다 한두개씩 썼던것 같긴한데ㅋㅋ
오늘은 그냥 차트적으로 보자면
아직 차트상 20일선 밑에 60,120일선이 너무 아래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기 이 위까지 증시를 올린건
(개미는 거의 대부분 타지도 못했고ㅋㅋ)
마켓메이커들인데 그 사람들이 본인들이 팔지도 못했는데 어제 주도주들 ath로 다 올려놓고 당장 다음주부터
60일선까지 직행하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두번째 그림은 제가 앞으로 증시가 이렇게 진행될거다, 라고
어제 그려놓은 그림인데ㅋㅋ
앞으로는 이전 한달반처럼 클린하게 오르지 않을거라고 생각���고
약간의 올타임하이후 20일선을 재차 보러가고 하면서
그 다음 정배열이 차���대로 되기를 기다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서 60일선이 올라오면
한번 60일선을 터치하러 갈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림 너무 못그려서 죄송ㅜㅜ)
현금이 아예없으신 분들은 현금화를 일부 하시는것은 좋다고 생각하고
있으신 분들은 내려오기를 기다리면서 어느 선까지 왔다 싶으면
분할매수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번에도 썼지만
원래 상승후 첫 조정장은 공포를 주면서 내립니다
너무 겁먹지 마세요😉
오랜만에 1분만 주식 공부해볼까요?
꾸준히 오른다는 전제하에,
나스닥은 200일선 밑으로는
언제나 좋은 자리가 되었다.
바닥을 잡는게 어려운 주린이면,
이런 방법을 써보는게 나쁘진 않다.
보통 1년에 한번쯤은 기회를 주고,
그때마다 이 내용을 함 써봐라.
아, 물론 '개잡주' 는 안통한다.
심플하지만 막강하다.
글값은 ♥ 부탁하고 리포해두고 보셔요.
사팔사팔로 돈을 크게 못 버는 이유
투자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크게 3가지임.
1) 자산배분 : 주식과 현금의 배분
2) 종목선택 : 말 그대로 종목
3) 시장타이밍 : 정확히 언제 살 것인가.
여기서 투자 성과에 가장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자산배분"임.
논문에 따르면 95% 정도의 영향을 준다 함.
종목선택 / 시장 타이밍은 각각 4% , 1% 임.
이 말이 뭐냐면,
때에 맞게 주식과 현금을 조절 해서, 시장이 좋을 때는 주식을 계속 들고가고, 안좋으면 걍 현금 들고 있는게 전부라는 것임.
우리가 맨날 죽어라 하는 종목선택과 어디서 잡고/어디서 팔지 연구하는 것은 전체 성과에 5%정도 밖에 영향을 못 줌.
이게 추세추종이 "개인투자자"에 한해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는 본질임.
올바른 때에 시장의 추세를 먹을 수만 있다면,
그게 어떤 종목이냐 / 10% 싸게 사냐, 10% 비싸게 파냐 는 그냥 부가적인 요소임.
이걸 이해하고 안하고가 계좌에 지대한 영향을 줄 것이라고 "확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