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틸 포트폴리오
대박이네 진짜 ㅋㅋ
일론머스크도 그렇고 모두가
"전력이 문제" 라더니 진짜 진심이네
기준 시점
2026년 6월 30일 기준
총 포트폴리오 가치: 약 4억 1,870만 달러
보유 종목: 8개 (모두 신규 매수)
1. Amazon (AMZN)
비중 28.18% / 약 1억 1,800만 달러 / 49만 5천 주
→ AWS 클라우드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핵심
2. Vista Energy (VIST)
비중 18.13% / 약 7,590만 달러
→ 석유·가스 생산으로 전력 및 에너지 공급망 노출
3. Vistra (VST)
비중 14.12% / 약 5,910만 달러
→ 원전·화력 등 대규모 발전 능력,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수혜주
4. American Electric Power (AEP)
비중 10.08% / 약 4,220만 달러
→ 송전망과 데이터센터·원전 프로젝트 관련
5. DTE Energy (DTE)
비중 9.62% / 약 4,030만 달러
→ 규제 유틸리티, 대형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계약
6. FirstEnergy (FE)
비중 9.53% / 약 3,990만 달러
→ 송배전 중심 유틸리티, 그리드 업그레이드와 부하 증가 수혜
7. CMS Energy (CMS)
비중 9.45% / 약 3,960만 달러
→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따른 전력 ���하 성장 노출
8. X-Energy (XE)
비중 0.88% / 약 370만 달러
→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 Amazon 파트너십 및 정부 지원
특징
에너지·유틸리티·원전 관련 비중이 약 72%에 달함
아마존을 제외한 나머지 대부분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직접적으로 연결된 종목임
이전 분기까지 사실상 현금 상태로 있다가 Q2에 전량 새로 구축한 포트폴리오
유튜버 자청과 주언규가 극찬하는 그 책 '그릿'
유튜브에서 자청과 주언규가 그릿을 소개하는 영상을 봤음.
본인이 이 책을 77번 읽었다고 할 만큼 인생 책으로 꼽는데,
핵심만 정리해봄.
1. 미 육군사관학교 사례
사관학교는 중도 포기자가 나오면 손해라 될성부른 사람을
찾으려고 온갖 지표를 검사했는데,
어떤 지표도 끝까지 해낼 사람을 예측하지 못했음.
그런데 앤절라 더크워스가 만든 '그릿 척도'가
가장 잘 설명해냈다는 것
2. 주언규를 그릿으로 해석 해봄
자청은 주언규가 30대 중반까지 평범하게 살다
갑자기 몇 년 만에 크게 성공한 게 늘 의문이었다고 함.
그런데 그릿으로 보니 설명이 됐다는 것.
주언규가 "누군가 자기를 욕할 때 반응하고 싶어도 참고,
그 고통에서 즐거움을 느낀다"고 말한 게 인상적이었다고 함
3. 고통과 쾌감이 결합되면 강해짐
헬스하는 사람이 근육통을 오히려 '내가 발전했다'는
신호로 받아들이며 기쁨을 느끼는 것과 같은 원리.
보통은 스트레스를 피하려 하지만,
고통을 성장의 증거로 해석하면
끝까지 밀어붙이는 힘이 생김
4. 재능으로 합리화하지 못하게 만드는 책
사람들은 "이건 내 재능이 아니야", "적성에 안 맞아"라며
회피하는데, 이 책은 그런 합리화를 못 하게 만든다는 것.
자청은 적성을 따지기보단 일단 진입해서
1~2년 죽어라 해보고 효과를 내면
인생이 쉬워진다고 봄
5. '좋아한다'의 개념부터 바꿔야 함
많은 사람이 첫눈에 반하는 천생연분 같은 일을 기다림.
하지만 그런것은 없음
그릿에서는 잘하는거 한가지를 어지간하면
잘 키워나가려고 노력하라고 함
관심을 갖고 계속 키워나가는 것 자체가
'좋아한다'가 될 수 있음
6. 끈기를 위한 노력도 따로 필요함 (제일 중요)
끈기 있게 하려면 끈기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또 해야 함.
싫증을 안 느끼려면 싫증 안 느끼기 위한 노력을 또 해야 하고, 훈련을 지속하려면 훈련을 지속하기 위한 노력을 또 해야 한다는 것.
7. 목표를 잘게 쪼개서 민감한 지표 보기
유튜브가 하기 싫어질 때 조회수만 보면 안 됨.
구독자가 안 늘면 조회수를,
조회수가 안 오르면 노출량을 보는 식으로
더 민감한 지표를 봐야 함
쇼핑몰도 매출 → 결제 → 장바구니 → 상세페이지 →
검색·노출까지 역순으로 쪼개면,
아직 매출은 없어도 '노출량이 늘었다'는
성장을 확인할 수 있음.
사람들은 마지막 결과만 보고
"아무것도 안 변했다"고 하지만
사실은 앞 단계가 변한 것
8. 스스로에게 재수 없는 팀장이 되지 마라
신입에게 아무것도 안 가르쳐주고
"내일부터 유튜브 키워��세요"라고 하는 팀장이 있으면
최악이라고 생각할 것.
그런데 우리는 자신한테 딱 그렇게 함.
"썸네일 만들기"가 아니라
"유튜브 하기"라고 던져놓고 못 하면 포기함.
쪼갠다는 건 구체적으로 계획된 훈련을 만드는 것
9. 실패할 용기가 없어서 포기하는 것
도전하려면 초라해질 각오가 필요함.
뇌의 편도체에 저장된 공포 기억 때문에
새로운 걸 시도할 때 본능적으로 두려움이 올라오는데
그걸 이성으로 눌러야 한다는 것
부정적인 느낌이 든다는 건
오히려 내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신호로 억지로 경로를 설정하라는 조언
10. 하루를 9라운드로 쪼개기
아침을 망치면 하루 전체를 망치는 사람들이 많음.
그래서 하루를 1시간 단위 라운드로 나누고,
한 라운드가 끝나면 실패했든 성공했든 거기서 끊음.
다음 라운드는 다시 제로부터 시���.
앞 라운드가 잘됐다고 흥분할 필요도,
망쳤다고 의기소침할 필요도 없이
그냥 지금 이 한 시간만 사는 것.
데드라인은 결국 나를 용서하는 시점을
만들어주는 장치라는 해석이 인상적이었음
결국에는 내가 싫어하는것도 꾸준히 해야하는 힘
하지말아야하는걸 참는 인내
그리고 내가 목표한걸 이룰 수 있는 인내심까지
한번에 볼 수 있는 너무너무 좋은책임
안읽어보신 분이 있다면 정말 강추함
나이가 들수록 달라지는 엄마의 의미.
5살…
엄마만 있으면 세상 모든 게 괜찮았다.
12살…
잔소리 좀 그만했으면 했다.
17살…
엄마 말은 다 틀린 줄 알았다.
23살…
혼자서도 충분히 잘할 수 있다고 믿었다.
30살…
그때 엄마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알게 됐다.
40살…
엄마의 하루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조금씩 이해하게 됐다.
50살…
엄마와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됐다.
70살…
다시 한 번 "밥 먹었니?"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면 좋겠다.
있을 때 더 많이 표현해야 하는 이름,
엄마.
주식 투자자 100명 중 99명이
모르는 '합법적 치트키'가 있음.
근데 진짜 웃긴 건 뭐냐면,
정부에서 매달 공짜로 뿌리는데
아무도 안 본다는 사실임.
(⭐️나도 몰랐음..대박 자료임.)
그 정체는 바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수출입 동향' 보도자료.
주가랑 거의 100% 싱크로가 맞는
사실상의 '주식 시험 족보'임.
내가 가진 종목이 오를지 내릴지,
그 업종 수출 데이터만 확인해도
이미 답이 나와 있는 수준이니까.
실제로 이 데이터의 월간 다운로드 수는
고작 1천 회 남짓, 유튜브 조회수는
800회 수준밖에 안 됨.
주변에서 테마주 쫓아다닐 때,
이거 하나만 ���대로 뜯어봐도
돈 버는 난이도가 확 내려감.
📌 나중에 매달 1일에 바로 찾아보려면
지금 이 포스트 북마크해두세요.
여러분은 투자할 때 기업 실적 외에
따로 챙겨보는 거시 지표가 있나요?
GPT를 매매 보조로 쓰는 방법을 정리해봄.
개인적으로 엄청난 꿀팁이라고 생각함.
많은 사람들이 GPT에게 이렇게 물어봄.
“이 주식 뉴스 알려줘”
“이 종목 오를까?”
“호재 나오면 알려줘”
근데 이렇게 쓰면 별로 도움이 안 됨.
주식에서 중요한 건 뉴스의 양이 아니라 내가 처음 산 이유가 아직 살아 있는지임.
이걸 투자 thesis라고 부름.
쉽게 말하면,
투자 thesis = 내가 이 주식을 산 핵심 이유
핵심 지표 = 그 이유가 맞는지 확인할 숫자
촉매 = 주가가 크게 움직일 수 있는 이벤트
리스크 = 생각보다 안 풀릴 수 있는 이유
Kill condition = 더 이상 들고 있을 이유가 깨지는 조건
예를 들어 같은 AI 관련주라도 봐야 할 포인트가 완전히 다름.
광통신 회사는 고객명, 양산, optical module, CPO, hyperscaler 채택을 봐야 함.
전력반도체 회사는 AI 서버 매출, 마진, design win, 전력 아키텍처 변화를 봐야 함.
장비주는 R&D가 아니라 production order가 실제로 나오는지를 봐야 함.
적자 성장주는 현금흐름, 증자, 전환사채, 워런트, 희석을 반드시 봐야 함.
그래서 GPT 알림을 세팅할 때는
“뉴스 알려줘”가 아니라
“내 thesis가 강화되거나 깨지면 알려줘”로 해야 함.
내가 쓰는 방식은 2단계임.
먼저 GPT에게 티커를 넣고 종목별 thesis map을 만들게 함.
복붙용 프롬프트:
========================================
아래 티커에 대해 투자 판단용 thesis map을 만들어줘.
목표는 단순 회사 소개가 아니라, 앞으로 이 종목을 감시할 때 어떤 뉴스가 중요한지 구분하기 위한 기준표를 만드는 것이다.
티커:
[여기에 티커 입력]
분석 기준:
1. 회사가 정확히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2. 현재 시장이 이 회사를 어떤 thesis로 보고 있는지
3. 내가 이 종목을 볼 때 핵심 투자 thesis가 무엇인지
4. 이 thesis를 증명할 핵심 지표가 무엇인지
5. 앞으로 주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촉매가 무엇인지
6. 반드시 조심해야 할 주�� 리스크가 무엇인지
7. thesis가 깨졌다고 볼 수 있는 kill condition이 무엇인지
8. 무시해도 되는 잡뉴스는 무엇인지
9. 실적 발표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항목은 무엇인지
10. 이 종목이 고평가인지 저평가인지 판단할 때 어떤 valuation 지표를 봐야 하는지
출력 형식은 반드시 아래처럼 해줘.
[티커 / 회사명]
- 투자 thesis:
- 봐야 할 핵심 지표:
- 주요 촉매:
- 주요 리스크:
- kill condition:
- 무시해도 되는 잡뉴스:
- 실적 발표 체크포인트:
- 적합한 valuation 기준:
- 한 줄 결론:
주의사항:
확정 사실과 추론을 분리해줘.
숫자는 최신 공시, 실적, IR, 신뢰도 높은 자료 기준으로만 써줘.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추정이라고 표시해줘.
직접적인 매수/매도 지시는 하지 말고 판단 보조용으로 정리해줘.
======================================
이걸 먼저 하면 좋은 점이 있음.
내가 그 종목을 왜 보는지 정리됨.
어떤 뉴스가 진짜 중요한지 보임.
어떤 뉴스는 무시해도 되는지 구분됨.
실적 발표 때 뭘 봐야 하는지 명확해짐.
주가가 흔들릴 때 감정매매를 줄일 수 있음.
그다음 2단계로, 이 thesis map을 기준으로 알림을 ���면 됨.
복붙용 프롬프트:
=======================================
아래 종목들에 대해 투자 판단용 thesis map을 먼저 만들고, 이후 뉴스·공시·실적·IR·가이던스·고객 발표·주문·자금조달 이슈가 나올 때마다 thesis 변화가 있는지 감시해줘.
목표는 단순 뉴스 요약이 아니라, 내가 처음 이 종목을 보는 이유가 강화되는지, 약해지는지, 깨지는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감시 종목:
1. [티커 / 회사명]
2. [티커 / 회사명]
3. [티커 / 회사명]
먼저 각 종목별로 아래 항목을 만들어줘.
- 투자 thesis:
- 봐야 할 핵심 지표:
- 주요 촉매:
- 주요 리스크:
- kill condition:
- 무시해도 되는 잡뉴스:
- 실적 발표 체크포인트:
- 적합한 valuation 기준:
- 한 줄 결론:
이후 중요한 변화가 있을 때만 아래 형식으로 알려줘.
1. 티커 / 이벤트 제목
2. 확정 사실
3. 추론은 사실과 분리
4. Bullish / Bearish / Neutral 분류
5. 기존 thesis 대비 무엇이 바뀌었는지
6. 홀딩 강화 신호인지, 주의 신호인지, 비중 조절 검토 신호인지, kill condition인지
7. 다음에 확인해야 할 것
알림 대상:
- 신규 고객명 공개
- 대형 주문 또는 production order
- 양산 일정 변경
- 매출 가이던스 상향 또는 하향
- 마진 개선 또는 악화
- 현금흐름 악화
- 유상증자, 전환사채, 워런트, 희석 리���크
- 주요 파트너십의 실제 매출 전환
- 기존 투자 thesis를 강화하거나 훼손하는 사건
- 경영진, 거버넌스, 자본배분 리스크
- 실적 발표에서 기존 thesis와 다른 변화
- valuation을 다시 계산해야 할 정도의 매출, 이익, 수주 변화
알리지 않아도 되는 것:
- 단순 주가 변동
- 컨퍼런스 참석
- 반복적인 홍보성 뉴스
- 소셜미디어 루머
- 이미 알려진 테마성 코멘트
- 고객명, 주문, 매출, 양산, 가이던스 변화가 없는 일반 보도자료
판단 기준:
좋은 뉴스처럼 보여도 실제 주문, 고객명, 매출, 양산, 가이던스, 마진, 현금흐름 변화가 없으면 과대평가하지 마.
반대로 단기 주가가 내려도 thesis가 유지되면 단순 변동성으로 분류해줘.
확정 사실과 추론을 반드시 분리해줘.
직접적인 매수/매도 지시는 하지 말고, 투자 판단 보조용으로 정리해줘.
중요한 변화가 없으면 아무 알림도 하지 마.
========================================
이렇게 세팅하면 GPT가 단순 뉴스봇이 아니라
투자 가설 감시 도구가 됨.
매매에서 진짜 봐야 할 건 몇 개 안 됨.
고객명
주문
양산
가이던스
마진
현금흐름
희석
전환사채/워런트
경영진 리스크
내가 산 이유가 깨졌는지 여부
주식에서 제일 위험한 건 뉴스가 없는 게 아님.
잡뉴스는 계속 나오는데, 정작 중요한 변화��� 못 보고 넘어가는 게 더 위험함.
예를 들어 회사가 컨퍼런스에 참석했다는 건 대부분 큰 의미 없음.
반대로 작은 공시라도
대형 고객명 공개
production order
가이던스 상향
대규모 희석
현금흐름 악화
양산 지연
이런 게 나오면 thesis 자체가 바뀔 수 있음.
그래서 GPT에게 물어볼 때도 이렇게 바꿔야 함.
“이 뉴스 좋아?”보다
“이 뉴스가 내 thesis를 강화하는가?”
“주가 왜 빠져?”보다
“thesis가 깨진 하락인가, 단순 변동성인가?”
“계속 들고 가도 돼?”보다
“처음 산 이유가 아직 숫자로 증명되고 있는가?”
이게 훨씬 실전적임.
결론은 단순함.
GPT를 매매에 쓰려면
티커 감시가 아니라 thesis 감시로 써야 함.
종목마다 산 이유가 다르고, 봐야 할 지표도 다름.
그래서 먼저 thesis map을 만들고,
그다음 뉴스·공시·실적이 그 thesis를 바꾸는지만 감시하게 하는 게 맞음.
개인 기록용.
매수·매도 의견 아님.
장도연이 수상 소감에서 한 말
"제가 삼국지를 읽고 있거든요. 그런한 거기 보면 겸손하지 않으면 다 죽더라고요."
삼국지를 읽다 보면 정말 공감 가는 대목입니다. 유비, 조조, 손권을 비롯해 수많은 영웅들이 한때는 천하를 호령했지만, 교만에 빠지거나 주변의 충언을 무시한 순간부터 쇠락의 길을 걷더라고요. 결국 살아남은 자들은 끝까지 겸손을 유지하거나, 상황을 냉철하게 읽은 사람들이었습니다.
현대에서도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자만심에 빠지면 주변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고, 시장 변화도 놓치게 됩니다.
오만은 가장 빠른 패배의 지름길이고, 겸손은 장기적인 생존과 성장을 위한 최고의 전략입니다.
에픽하이 타블로가 했던 인간관계 명언
"사람들은 자기 건강이 롱런하려면
보충이 필요하단 건 알지만,
친구나 연인과의 관계는
그냥 계속 유지��는 줄 안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고,
당연한 것도 없다.
그래서 관계도 현상 유지를 하려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가끔은 일부러 전화하고,
바빠도 시간을 내서 만나고,
미안하다고 먼저 말하고,
고맙다고 자주 말해야 한다.
건강은 몸이 아프기 전에 챙기지만,
관계는 마음이 멀어진 뒤에야 ��회한다.
이미 식어버린 온기를 다시 데우려면
훨씬 더 많은 불과 시간이 필요하다.
사랑도 우정도
저절로 자라는 잡초가 아니라,
매일 물 주고 햇빛 보고
손으로 흙을 만져줘야 하는
작은 정원이다.
그러니 조금만 더 신경 써보자.
말 한마디, 문자 하나에 인간 관계가 바뀐다.
내 주위에 주식으로 진짜 잘버는 선배가 있음. 요즘 장난으로 내가 ‘스승님’이라고 말하는데, 내가 한번은 물어봤음.
“어떻게 그런 통찰력을 얻게 되냐고”
솔직히 나는 뭔가 특별한 답이 나올 줄 알았음.
숨겨진 투자 비법이라든가,
차트 보는 방법이라든가,
남들은 모르는 정보 같은 거.
근데 의외의 답이 돌아왔음.
“책 읽고, 뉴스 읽고, 생각하고, 적는 거지.”
너무 뻔한 답이라 처음에는 살짝 허무했음.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정작 대부분의 사람은 이걸 안 함.
뉴스를 봐도 읽고 끝.
책을 읽어도 읽고 끝.
유튜브를 봐도 보고 끝.
반면 잘하는 사람들은 한 번 더 생각함.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앞으로 어떤 산업이 커질까?”
“이 변화의 수혜자는 누구일까?”
그리고 그 생각을 기록으로 남김.
결국 통찰력이라는 것도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초능력이 아니라,
수년 동안 정보를 쌓고,
생각하고,
연결하고,
기록한 결과물이 아닐까 싶음.
요즘 나도 이번에 매일경제 구독을 한 이유가 이 선배의 말 때문이였음.
당장 돈이 되지는 않아도,
그 과정 자체가 결국 사고��을 만드는 훈련 같음.
로그인 없이 무료로 볼 수 있는 증권사 리포트 정리
1. 얼추 찾아만 봐도 30여개의 증권사가 있는 상황
2. 증권사 들어가서 일일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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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위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증권사를 나름 추려봄
· 신한투자증권
· 미래에셋증권
· 키움증권
· 교보증권
· 하나증권
· 유안타증권
투자 전략, 시황 브리핑 같은 거 찾아볼 때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은 사이트
딸아이가 회사 입사하고 얼마 안가서
"가방이 짭이네~"라는 사내 견제? 같은걸 ���았다면서
어머니가 그 얘기를 듣고 너무 속상해서 명품 가방을 알아보고 있으셨는데,
그 다음날부터 따님이 가방 대신에 편의점 비닐봉투 들고 출근하기 시작했단 이야기임.
엄마가 한사코 가방 사줄테니까 그러지 말라고 해도
"비싼 가방 들고 다닐정도의 가치는 없는 회사라고" 잘랐다고 ㅋㅋ
정말 나도 빅감탄함.
나도 이런 딸아이로 키우고 싶다.
팀 거북목들 구하러 온 '신전동작'
하루 30초만 해도 목이랑 머리 아픈거 확실히 좋아짐
1. 다리를 벌려 허리를 꼿꼿이 펴기
2. 가슴을 활짝 열고 등에 있는 견갑골 붙이기
3. 턱을 치켜들어 고개를 뒤로 젖히고 5-6초 유지
🙅♀️고개를 뒤로 강하게 젖히지 말 것!
유퀴즈 나왔던 서울대 정선근 교수가 만든건데
컴퓨터 오래 본 날, 폰 스크린타임 긴 날은
목디스크에 은근한 힘이 가해져서 찢어지니깐
디스크가 다시 붙을 수 있게 까먹지 말고 꼭 해줘
(출처: 고려대의료원)
🚨 엔비디아가 광통신에 집착하는 이유
AI 학습에서 병목은
이제 GPU 개수가 아니라
GPU끼리 데이터를
얼마나 빨리 주고받느냐입니다.
속도가 11Gbps까지 나와야 하는데
7~8Gbps 수준에 머물면,
학습 기간이 1~2개월 더 길어지고
그 사이 수십억 달러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에서 시간은 곧 돈입니다.
모델이 커질수록
GPU는 더 많이 필요하고,
그 GPU들을 연결하는 네트워크는
더 ���요해집니다.
그래서 광통신이 필요한 겁니다.
구리선으로는 속도, 거리, 전력 효율에
한계가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AI 인프라 전쟁은
GPU만의 싸움이 아닙니다.
누가 더 빠르게 연결하고,
누가 더 적은 전력으로
데이터를 이동시키느냐의 싸움입니다.
※슈카 방송 펌 "이렇게 장이 뜨거워도, 인생을 바꿀 돈은 벌기 어렵다"
- 슈카
: 진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주식으로 인생을 바꿀만한 돈 벌기 어렵습니다
그런 사람 거의 없다 진짜 소수가 있는데 그 소수가 굉장히 크게 바이럴 되는거다
주식으로 인생을 바꿀만한 돈을 번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습니까?
근데 시장이 너무 뜨겁다보니까 다들 인생이 바뀌는거 같다, 내 인생만 안 바뀐다
돈을 못 쓴다 주식으로 인생 바꿀 돈 진짜 벌기 어렵다
이렇게 뜨거워도 버는 사람은 많지 않아..
애초에 주식으로 큰 돈을 벌기위한 선결조건이 이미 큰 돈이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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