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진혼기 웹툰이 연재 중단한 걸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주변 작가님이 웹툰, 웹소설 업계가 많이 어렵다는 말을 했는데 이게 지금 피부로 느끼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영화, 드라마 업계 등이 힘들다는데 순간 "사람들은 더 이상 이야기를 안 좋아하는건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격조했습니다. 문의와 주변 제보가 들어와 알려둘 필요가 있을 듯하여 공지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고양산업진흥원+MBC와 무료 웹소설 창작 강의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커리큘럼 관련해 문의가 들어와서 보니 이 강의가 Ai로 창작하는 강의처럼 신청페이지가 오픈되어 있더라고요.
짜치는 거 로판에 다 떠넘기지 말기 운동본부
밤티대군부인은 공식 웹소설도 나왔고 웹소설 시장 분류상으로도 현로임. 동양풍이면 로맨스 카테고리로 보내는 업계 관행까지 이야기 안 하더라도 구미호 한 마리 안 나오는데 '판'이 어디에 있으며.... 따라했다는 브리저튼도 리젠시 로맨스잖아
💜RT💜
안녕하세요! 7화부터 각색/콘티로 참여한 <다프네를 위하여>가 런칭되었습니다!
좋은 분들과 열심히 준비한 작품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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