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새근 새근 자고 있을때 잠따 하기.
비몽사몽한 얼굴로 손길 하나 하나에 소스라치게 놀라고는, 다 내려 앉아서 갈라진 목소리로 "안 돼요.." 하는 거 진짜 미치겠더라.
말은 그렇게 해도 자지는 발딱 세워져있던데. 윗입이랑 아랫입중에 어디가 거짓말을 하고있는걸까?
#펨돔#멜섭#로망트
목 조르는 거 좋아해.
언젠가 한 번 블랙아웃 되기 직전까지 괴롭혔을때, 숨 크게 들이 마시면서 벌벌 떠는 거 귀여웠어.
무서웠다고 말하면서도 베시시 웃으면서 다시 내 손을 잡아서 자기 목에 올려놓는 게.
아. 도저히 새어 나오는 웃음을 주체하질 못하겠더라고.
#펨돔#멜섭#로망트
페깅 하면서 목 조르고 싶다.
아~ 내가 팔이 짧아서 손이 안 닿네 하면서 능청스럽게 안쪽까지 깊게 쑤셔 박고서는, 정신 못차리면서 바들거리는 네 뺨을 한 대 때려주고.
숨 들이 마시면서 헉헉대면 목을 꽉 눌러 잡고 안 놔줄거야.
천천히 돌아가는 눈깔 보는 거.
엄청 즐거워.
#펨돔#멜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