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프 프랑스 할배가 박수 선창 하는 것도,
뒤에서 dududu 불러주고 있는 세팡 관객들도,
301일만의 레드불 셀레브레이션을 위해 캔을 냅다 흔들고 ��는 팀원들도,
마지막에 레드불에 흠뻑 젖었으면서도 팀원들이랑 하이파이브 하면서 › ̫‹ 에헤헤 하고 웃는 막스까지
이 영상에서 단 1나도 좋지 않은 순간이 없음
오늘 레드불 전략팀 타이어 선택도 그렇고 셉티카 뜰 때마다 타이밍 잘맞춰서 피트스탑 들어간 것도
미케닉들 전부 2.2초대로 빠르게 끊어낸 것도
GP 존나 막스 달래가며 상황 잘 컨트롤한 것도
막스는 늘 해오던 것처럼 갭 존나 벌리고 도망가서 중계에는 나오지는 않던 것도
진짜 내가
너무너무 그리워했던 레드불과 막스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