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조하면서 캣맘들이 밥준 고양이가 새를 잡아먹는다는건 완전히 잘못된 말이에요.
1. 캣맘들이 밥준 고양이들은 밥을 주로 먹고 주택가에 살음
2. 고양이가 장난 정도로 잡는 새 정도는 자연에서 생기는 약육강식정도의 정말 자연적 일임
3. 늘어난 개체수의 고양이는 관리가 안되면 자연적으로 도태되며 죽게됨
4. 야생길고양이는 원래 새나 곤충 등을 잡아먹음
5. 털바퀴라고 부르며까지 혐오하는건 캣맘, 고양이를 기르는 페미니스트 등을 혐오하는것과 높은 확률로 연관되어 있음
?ㅋㅋㅋㅋㅋ 일본보다 앞서 독도를 실효지배 하고 있었는데 불법점거라고? 자기가 무슨 말하고 있는지도 이해 못했나본데
실효지배했다는 것은 곧 그나라의 영토고
그 영토에 자국이 끼치는 영향은 불법점거가 아니라
정당한 주권 행사임
불법인 건 타국 영토에서 어업질 한 행동이고 ㅋㅋㅋㅋ
@Koiwai_Kaizi 증거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당장 1454년의 세종실록지리지에서 독도가 조선의 영토로 편입되어 있음.
1531년 신증동국여지승람
1728년 숙종실록에는 일본인들의 독도 무단침범에 대해서 기록되어 있고
1808년 만기 요람까지 전부 조선 시대에서 독도가 자국의 영토로 기록된 기록물임
우리집 스페인권 남자들 앤캐 성격이 성격이라서 혀차는데(하나는 마피아 보스고 하나는 구 보스였음)
본인들 성격도 만만찮음+탈주닌자임의 이슈로
정작 고혈압에 이르는 건 앤캐가 되는 듯
바다로 탈주하는 라조
리벨타운으로 탈주하는 엘
애인 찾아 삼만리
여기에서 위천도 별반 다를 바 없음
결론부터 말하면,
당신은 일본사도 국제법도 상당히 잘못 배웠습니다.
17세기의 어업이나 정박 이야기는 영유권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1905년 시마네현 편입은 “무주지”라는 주장으로 이루어진 편입이었습니다.
하지만 독도는 이미 1900년 대한제국 칙령 제41호에서 울도군 관할 구역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즉 일본은 “옛날부터 일본 영토였다”고 말하면서, 1905년에는 “주인 없는 땅이어서 편입한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처음부터 논리가 모순됩니다.
게다가 미국이 독도를 일본 영토로 최종 결정한 사실도 없습니다.
일부 미국 문서나 의견을 국제법상 최종 판단인 것처럼 말하는 것은 전형적인 역사 짜깁기입니다.
결론.
당신이 배운 역사는 상당히 왜곡되어 있습니다.
적어도 독도에 관해서는 거의 가짜뉴스에 가까운 내용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당신은 일본사도 국제법도 상당히 잘못 배웠습니다.
17세기의 어업이나 정박 이야기는 영유권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1905년 시마네현 편입은 “무주지”라는 주장으로 이루어진 편입이었습니다.
하지만 독도는 이미 1900년 대한제국 칙령 제41호에서 울도군 관할 구역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즉 일본은 “옛날부터 일본 영토였다”고 말하면서, 1905년에는 “주인 없는 땅이어서 편입한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처음부터 논리가 모순됩니다.
게다가 미국이 독도를 일본 영토로 최종 ���정한 사실도 없습니다.
일��� 미국 문서나 의견을 국제법상 최종 판단인 것처럼 말하는 것은 전형적인 역사 짜깁기입니다.
결론.
당신이 배운 역사는 상당히 왜곡되어 있습니다.
적어도 독도에 관해서는 거의 가짜뉴스에 가까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