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의문인 게 예전 동의대사태에서 왜 학생 46명이 민주화 유공자 대접을 받고 있는가임
사건 20년이 지나 꿘들이 수사받을때 강압수사 받았다고 하니까 유공자 보상해줌
학생회에 붙잡혀 감금된 전경 5명 구출하려 진입하다 화염병 붙은 불에 경찰 7명이 타죽거나 7층에서 뛰어내려 죽은 사건.
교육감을 선거로 뽑는다는 어처구니 없는 발상은 대체 누가 한걸까?
그리고 왜 국민들에게 허락도 안받고
갑자기 직선제로 바꿔버린걸까?
교육감을 선거로 뽑고 싶으면,
학생과 학부모들과 공교육 종사자들만을 유권자로 하는게 옳잖아?
아무관계 없는 사람들까지 참여하게 만든 이유는 뭘까?
엘리트들이 갑자기 끌려 나오면 몸에 밴 엘리트 정서가 있어서 민중과 밍글 어려워해서 정치인이 되기 힘듬. 하정우는 틱틱되는 거 봐. 조국은 여전히 선민주의 쩔고. 안철수는 15년 했는데 여전히 서툴고. 엠비처럼 국밥말고 이런거 어려움. 근데 한동훈이 1년만에 태도 고쳐온 거 보고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