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망트
내 손을 뒤로 묶고, 얼굴은 베개에 처박은 채
허리를 높이 들게 한 뒤, 아무 말 없이 자지를 끝까지 쑤셔 박아요.
“주인님 너무 깊어요” 하고 울먹이면 더 세게, 빠르게 박아대요.
안이 다 헤져서 정액 섞인 애액이 허벅지타고 줄줄 흐르는데도
“더… 더 망가뜨려주세요”라고 빌어보아요.
19인듯 original인듯 애매한 TMI.
- 누나라는 말을 좋아해요
(근데 함부로 하지는 마세요. 제가 뚝딱이가 될지도 모르니..ㅎ)
- 귀가 예민해요
- 제 친구 마사지건이 있어요
- 손으로는 가본적이 없을걸요? (어딜 갈까?^^)
- 간지럼 좀 심하게 많이 타요
- 손으로 하는건 거의 잘해요
헌터라고해서
무조건 힘들게 몸써가며 사냥하진 않아요
왜 나름은 머리를 쓰면서 영리하게…
느긋하면서 천천히
하나씩 벗겨가면서
약점 찾아서 농락하면서
이런 사냥법도 있는거에요
무조건 무식하게 힘으로 강압적으로 따먹는게 아니라
머리 굴리며 상황을 강압적으로 느끼게 만들 수 있다고
#로망트#말랑이#샀어요#ㅎ
오늘 말랑이를 하나 샀어요
자랑하기 위해 주인님께 들고 달려갔죠
“!! 이거 만져봐요! 오늘 산 말랑인데 엄청 부드럽구
쫀득하구.. 진짜 좋은데?!!”
신나있는 저를 보며 말하죠
“그래, ..괜찮네. 근데 난 이거보다 다른게 더
좋은데.” 라며 제 가슴을 바라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