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pfhffkdls 운영진이 매 라이브 방송 때마다 당기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말을 매번 하는 걸 보면 원하는 것이 달성되지 않았습니까? 그 노력이 삼개월동안 2일 줄인 거네요. 그리고 언젠가의 라이브방송에서는 더 줄이는 거 어렵다고 했고요. 줄여 달라고 난리친 것 때문에 그나마 다시 이렇게 말하는거예요.
@qpfhffkdls 같은 논리면 님도 '계절감은 원하는데 성정석 로스나는거 싫습니다' 라고 1:1 문의 넣으시면 됩니다. 베로님은 공개적으로 의견을 적으셨는데 남의 말은 하나도 듣기 싫으시다면 그것도 또한 문제가 있겠죠. 정중하게 말씀드린 것조차 일반 유저 논쟁이라고 생각하시면 뭐 할 말은 없네요.
@qpfhffkdls 꼭 1:1문의만 여론형성인가요? 그러면 정치에 문제생기면 시위하지 말고 국민신문고만 넣으면 되겠네요. 커뮤에서 의견이 나오는 것도 의견개진 아닌가요? 3개월간 꼴랑 이틀 줄여 놨으면 당연히 말이 나오는 건데 '그런 의견 보기 싫다' 고 했으니 거기에 대한 반박도 달릴 수 있는 겁니다.
@qpfhffkdls 그런 것 치고는 마법사의 밤 업데이트 전 절호조 수준이었던 기간도 거의 날려먹었는데 불안해서 말을 할 수도 있는 부분 아닐까요? "유기할 것이다" 가 아니라 "매우매우 찬밥신세로 밀릴 수 있다" 라는 뜻입니다. 그럼 어떤 부분에서 "전 상관없습니다만" 이라고 답하신 걸까요?
@qpfhffkdls 스토리 완결과 섭종은 언젠가는 오게 되어 있습니다. 100년씩 계속할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섭종 확정 후에 과금은 반드시 줄어들게 되어 있습니다. 줄여 달라는 입장이시면 저로선 다행이나 "딱히 상관없어서요" 가 게임을 거의 유기하다시피 하는 현상이 상관없다는 뜻이라면 유감이네요.
@qpfhffkdls 적어도 말씀하신 부분에서 '출석돌 로스가 난다' 는 리스크보다는 일그오 섭종 후 넷마블의 1년 8개월 봉사에 가까운 서비스를 기대해야 하는 한그오 유저들의 불안을 줄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말은 거칠어도 그런 뜻이 들어있다고 보니 한번 더 생각해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