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은 시어도어를 장난감 정도로 보고 있어요 (실제로 허닝 중 어린냥이 하악질 정도로 그렇기 보고 있었고...) 진짜 매번 정말 죽어버리면 재미 없다는 이유로 급소만 아슬하게 빗겨나가는 위치에 정확하게 꽃아버림 어때? 아파? 이러면서도 일부러 더 파고들듯이 나이프 살짝씩 흔들다가 휙 빼어낼 거임 이러고 또 팔이든 손가락이든 나이프로 흉터 남기듯 꾸우우욱.... 누름 내여자에겐 삐꼬삐꼬 다른사람? 어쩌라고 ㅆ발 싸패눈깔 장착하고 진기명기 야차쑈함
@gomigomi2244 앜ㅋㅋㅋㅋㅋㅋ
헨리는 묘하게 외관은 사이다같은 분위기가 느껴져요 착순 강아지의 눈을 하고 있다.
동숲에서는 역시 주민들이 폐급으로 살고 있기 때문에 집 <-> 밖 왔다갔다 하면서 한가롭게 시간보내는 상상... 아 헨리님 잠자리채 들고 곤충사냥하고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