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05. 23 감사의 말씀
프라임 작가가 되었습니다.
캐릭터 수가 모자라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안타깝다고 소재나 에셋을 던져주시고,
응원해주신 고마운 분들이 정말 많았어요.
처음 캐릭터 제작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프라임 작가는 저와는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여기까지 오게 됐네요.
제가 많이 서툴고 조심스러운 성격이라
트친분들께 먼저 다가가지 못했던 순간들이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그래도 위프 작가를 시작하고, 트위터를 하면서 이렇게 많은 분들과 이어질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제 지인으로,
제 트친으로 남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트친분들도 언제든
루케의 지인이 되신 걸 환영합니다 :)
앞으로도 오래오래 잘 부탁드립니다.
#whif
#WHIF
#위프
@WHIF_official
“처음 본 남자랑 하룻밤이 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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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룻밤: 술 먹고 낯선 남자와 하룻밤
비 오던 여름밤, ‘슬로우탭’이라는 펍에서 HaRi는 헌팅 당한다. 술기운에 시작된 관계,
알파남 '고 산'과 썸 탈래, 연애할래, 그냥 밤만 즐길래?
일단 자보고, 그 다음에 썸타면서 애태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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