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감정적인 상사 밑에서 일하는 거 생각해보라고 말하는데, 한국인들은 개저씨 밑에서 잘 일하고 있지 않습니까? 개저씨들 vs 감정적인 상사로 프레임을 짜면 개저씨들은 개저짓을 할 뿐 차가울 정도로 이성적인 상사 같지만, 사실 개저씨들이 얼마나 감정적인지도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계절성 우울증이 도질 시기입니다. 흔하 가을 탄다고 하죠. 갑자기 들이닥치는 우울감에 다들 당황하지 마시고 햇빛을 많이 보시기 바랍니다.
밥도 잘 드시기 바랍니다. 잠도 잘 주무시면 좋겠지만 그게 어렵다면 일단 밥이랑 햇빛많이라도 잘 챙겨주세요.
밥 최소 두끼.
햇빛 최소 삼십 분.
숙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