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계엄을 옹호하고, 독재정권을 비호했던 극우 세력이 우리 청년들의 정당한 분노를 등에 업고 재기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미 윤어게인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했던 이들이 재선거 요구를 전면에 걸고 시국선언을 감행한 바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준동에 속지 않을 것입니다.”-고려대 시국선언
<불법복제>는 창작자의 사기를 꺾고, 남의 땀과 눈물을 훔치는 도둑질과 다를바 없습니다.
'슬램덩크', '원피스' 등 다수의 인기 저작물 1400여개를 불법게시하고 도박사이트 광고로 막대한 폭리를 취해온 거대 불법 복제 만화 사이트 운영자를 오늘 일본에서 국내로 강제송환했습니다.
문화콘텐츠계가 오랫동안 체포를 염원해온 피의자로, 수사가 본격화되자 국적까지 일본인으로 바꾸며 수사망을 피하려 했습니다.
거듭 강조드리지만, 그 어떤 범죄도 도피처는 없습니다. 콘텐츠 산업을 위협하는 범죄는 끝까지 추적하고 우리 문화예술인들의 정당한 권리는 보호해 'K-문화강국'을 일궈 나가겠습니다.
오늘 송환을 위해 오랜 기간 노력해 준 법무부와 관계기관 직원 여러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https://t.co/675kQMVBgW
이번 월드컵 규칙 바뀐거 지금 알앗어;;; (타래로)
-침대축구ㄴㄴ 치료받을때 경기장안에서 받으면 1분 퇴장
-교체사인 10초내로 안나가면 새로 들어올 선수 1분동안 못들어옴
-골킥 스로인 5초 내로 안그러면 상대 스로인으로 바뀌고 골킥은 상대방에게 코너킥 줘야함
-키퍼도 8초내로
정청래 대표님께서 어제 오전 의총에서 첫째도단결, 둘째도 단결, 셋째도 단결이라고 말씀하시고 나서 오후에 제 이름을 비난의 취지로 페북에 올린 것을 보고 저는 너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당대표라면 당 의원들 이름을 공개적으로 저격하기 전에 적어도 소통을 하셔야 하지 않나요. 제 글의 내용과 취지는 보셨나요. 승리를 위해서 2030세대의 의사를 당이 수렴하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는 글이었고 청년들과 당원들이 저에게 공감하고 응원하는 글과 메시지를 보내주고 있는 내용인 것은 혹시 아셨나요. 저는 진심으로 당의 단결과 통합을 바라는 사람이고 전당대회 관련해서 어떠한 특정 정치인의 편도 들지 않고 당대표님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적도 없습니다. 그게 가장 당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당대표님이 그런 저를 공개적으로 비닌하신 것은 너무나 충격적이고 마음이 아픕니다. 공개적인 사과와 해명을 요청드립니다.
최근 공론화에 대해 ::
아까 해당 게임사로부터 사과의 회신을 받았고,
문제가 된 디자인 아이템들을 일절 삭제 조치를 해주셨습니다.
공감해주시고 같이 화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애초에 피해보상까진 바라지 않았고
디자인 수정 /삭제만 원했기 때문에
이렇게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