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는 편이고, 수영복 디자인이 마음에 안드는 것도 아니라 오케이했음
문제는 츠바사->우미인데...
츠바사는 우미 옷 취향에 대해 감을 잘 못잡았으면 싶음
왜냐면 평소에 단정한 원피스 입다가도 지뢰계st 옷 입다가도 후드티에 바지, 체크남방 이런거 입는게 우미라서...
동거 1주년 기념 바다 여행가는 우미츠바
일단 바다가기 전에 수영복부터 사러간 둘이 보고싶음
같이 쇼핑센터가서 우미가 제안한 것
서로 수영복 골라주기!였는데
우미->츠바사: 검은색+흰색 원피스형 수영복, 프릴 리본 적당히 한개 정도 달린거
아무래도 ���바사는 굳이 우미의 선택에 토달지도
여름이니까 여름방학 렌사라 망상..
사라는 부모님이 잡아 준 스케줄+특별 레슨이 이것저것 많아서 본가로 돌아가는데 렌은 본가로 돌아가지 못하니까 혼자 기숙사에 남고 외로워져서 자주 사라네 방에서 지낼 듯
그리고 하루에 10000번씩 메세지 보냄..
가끔 답장 오면 하루종일 기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