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orea Grand Music Awards Daesang winners:
Grand Artist: Young K
Grand Honor's Choice: AND2BLE
Grand Honor's Choice: ITZY
Grand Honor's Choice: KiiiKiii
Grand Honor's Choice: RESCENE
Grand Performer: RIIZE
Grand Record: ATEEZ
Grand Song: TREASURE
Rescene gets their deserved popularity after years of hard works just for you bitches call them inorganic cuz your little ego is hurt that your favs aren't charting
"내가 받을 저작권료,
단 1원도 안 받겠습니다."
대형 기획사도 앨범 하나 내면 손가락 파르르 떨린다는 케이팝 시장에서, 사비 1,000만 원 갖고 시작한 중소 기획사 프로듀서가 던진 배수진이었다.
주인공은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키워낸 더뮤즈엔터테인먼트의 김혜수 이사.
비투비의 《피날레》를 쓰며 실력을 증명했던 핫한 작곡가였지만, 버클리 음대 출신 동료와 둘이서 딱 2,000만 원 모아 차린 회사엔 매일이 돈과의 전쟁이었다.
직접 발로 뛰어 10억 투자까지 유치해 겨우 리센느를 데뷔시켰지만, 신인 그룹 운영비와 숙소비, 음방 비용은 숨�� 쉬어도 꺾이는 억 단위 돈이었다.
보통 작곡가라면 앨범이 팔리고 숏폼에서 노래가 떡상할 때마다 통장에 찍히는 저작권료부터 챙기는 경우가 대부분.
하지만 김혜수 프로듀서는 크레딧에 자기 이름을 도배해 놓고도 상식 밖의 선언을 했다.
"멤버들 정산해 주고 회사가 완전히 궤도에 오를 때까지, 제 작사·작곡 저작권료 전부 회사 운용 자금으로 도로 넣으세요."
데뷔곡 《UhUh》부터 K-POP 덕후들 사이에서 수록곡 맛집으로 난리 난 《Pinball》, 그리고 숏폼을 찢은 《LOVE ATTACK》과 《Glow Up》까지.
자식 같은 노래들이 대박을 쳐도 그녀는 수년째 저작권료 정산금을 단 한 푼도 쥐지 않고 팀의 성장에 쏟아붓고 있다.
아이돌의 성공 뒤에 자신의 이익보다 멤버들의 꿈과 회사의 생존을 먼저 둔 어른의 희생이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팬들마저 눈시울을 붉히고 있는 ���황.
진짜 '진심'으로 만든 음악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밖에 없다.
"진짜 멋진 어른이자 프로듀서다.
멤버들의 꿈을 위해 자기 몫을 온전히 쏟아붓는 진심이 가득 느껴져서 가슴이 뭉클해진다.
이런 기획사와 아티스트라면 꼭 대박 났으면 좋겠다."
@orbit_ami3 ela teve influência sim, mas não foi só ela. todas as membros ficaram famosas lá, a coreia amou a personalidade delas. mas o ponto do meu tweet não é esse, o ponto é que não quero que ela sofra h4te por bobeira como acontece com a wonyoung
parando pra pensar, eu acompanho o seungyoun desde 2019 e o p1harmony desde o pré debut.. são tantos anos escutando as vozes deles, que sei reconhecer elas tão fácil.. as vezes até parece que sou uma pessoa próxima deles de tanto escutar. eu sou louc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