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고쳐서 나가는 곳> 써방 없이 삐삐치러 왔습니다 ••••
꼭 봐야 할 사람
1. 여자
2. 찐한 여성연대를 느끼고 싶은 사람
3. 저렴한 가격에 '갓극' 찍먹하고 싶은 사람
놀에서 릴레이할+만쿠=9,000원
정동 공홈에서 재관할=14,000원
총막 9/20 이니까 다들 츄롸이츄롸이...
5살 6살 때부터 공주공주 옷 싫어했고 치마 싫어했고 분홍색 싫어했고 인형 싫어했습니다. 여자입니다. 무슨 여자의 본능이야. 성인여성이 된 지금은 목걸이도 반지도 ���일도 거추장스럽고 불편해서 전부 싫어합니다.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건 개인의 취향인거고 여자의 본능이 아니에요.
아니 그리고 좀 솔직해지자 코르셋러들아 니들이 진짜 혼자 꾸미고 자기만족하고 끝내냐? 남의 얼굴 패션 좆나평가하고 탈코했거나 어울리지 않는 꾸밈한 사람들 무시하잖아 은연중에...애초에 코쪼 자체가 자기얼평몸평해서 단점찾기=이거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외모평가하는 습관이 들게됨. 나혼자 조용히 꾸미고 다른인간 생김새는 신경쓰지않는 코쪼충 그런거 단한명도없고 100% 외모평가하고있음 ^^ 그걸 티내냐 안티내냐 그차이가 있을뿐 그리고 보통 티를 냄
코르셋충들아 이런 게 니들의 업보임 니들이 꾸미고 싶어서 꾸미는 건데요? ㅇㅈㄹ 하니까 저 계단 밟고 올라서서 네일 팁 꺼내야할 연령대 아이들도 손톱에 플라스틱 붙이고 다니는 거임 비교군이 없어서 체감이 안될 수도 있는데 저 네일팁들 정말 조그마함... 애들은 어른들을 따라함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