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sofjenny 우리가 사는 오늘은
누군가가 그토록 원했던 내일.
우리가 돈을 생각없이 쓰는 것을 보면
'저 돈 차라리 나한테 주지'
이렇게 생각하듯
그들이 하루를 생각없이 지내는 것을 본다면
'저 하루 차라리 나에게 주지'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당연하지 않은 하루
열심히!
내가 먼저 믿음을 보이���
상대도 그에 답할 것이다.
상대가 배반할 시 내가 볼 손해를
계산하여 믿는다면 진정한 믿음이 아니다.
이해관계와 유불리를 따져 본인에게
득이되는 선택을 한 것일 뿐
믿은 것이 아니다.
믿고자 한다면
손해도 감내해야한다.
그래서 믿는다는건 어려운 일이다.
간혹 보면 나이를 Xn 이런 식으로 적는걸 보면서
본인의 나이를 자세히 적지 않는 것에 대해
무슨 이유일까 생각했었는데
지금 나이를 고치려 보니 이제 알겠다.
해마다 바뀌는 나이
항시 고치는게 귀찮아서였던 것이었다!
���가 지금 바꾸려고 하니 드는 생각.
귀찮아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