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기엔 뭔가 애매하고, 안 먹자니 배는 고프고...🤔
이럴 땐 뭘 먹어야 하나 싶어서 쿠우타한테 물어봤더니 아사이볼을 추천해 주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먹어봤는데... 오? 이거 아주 맛있는데요?! 😋
덕분에 새로운 맛을 알아버렸습니다 ㅎㅎ
여러분은 이럴 때 주로 뭐 드세요~?
여러분~~~~~ 오늘 하루 행복하게 마무리하고 잘 자고 있나요??👀
전 오늘도 후회 없는 하루를 보내고 숙소 돌아왔어요!
스페이스 하면서 여러분 목소리를 들어서인지 행복하고 힘차게 작업할 수 있었어요!! 요즘 감기가 유행인 거 같은데 외출하고 돌아와서 꼭 손 씻고, 면역력 떨어지지 않게 밥 잘 먹고 잠도 잘 주무셔야 해요!! 알았죠??👀
이번 주도 ��생 너무 많았어요!!
우리 다음 주도 같이 힘내봐요🥰
여러분이 푹 자고 기분 좋게 기상하기를🙌
Look at Xiu teasing Wooyeonie and twisting his words hahahaHA 🤣 Even the dongsaengs understood the assignment and gave such good reactions 😂😂
😈 "💬 Kuta's cover was really good!"
😈 It kinda has this feeling, like you're on the phone
🪽 Right. This cover was like someone singing while talking on the phone
🍙 It made me sleepy
😈🍊🍍 *Surprised 🫢
😈 You got sleepy?!
🍙 Is it bad to get sleepy? Why?
😈 Was it boring?! 👀
🍙 Oh! You mean it was so boring that it made me sleepy?!
😈 Since the voice is so mellow, it feels relaxing and healing...
🍙 "💬 Jeong Wooyeon controversy?"
🤣🤣🤣
#WEGOSIX
DailyLog 26.10.11
• 곡의 본격적인 전개에 앞서 FX나 카세트 테이프가 돌아가는 소리처럼 음악 외적인 질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기. 작은 소리 하나가 곡의 첫인상을 결정하고, 앞으로 펼쳐질 음악의 분위기를 암시하는 장치가 될 수 있다.
• 음악의 흐름을 반드시 끊임없이 이어갈 필요는 없다. 잘 쌓아 올린 사운드를 의도적으로 끊어내는 순간, 오히려 더 강렬한 전율을 만들어낼 수 있다. 때로는 소리보다 침묵이 더 큰 에너지를 가��다.
• 모든 소리를 선명하게 들려주는 것이 반드시 좋은 프로덕션은 아니다. 어떤 소리는 뒤로 물러나 있어야 하고, 어떤 소리는 거칠게 남아 있어야 한다. 완벽하게 정돈된 사운드보다 의도적으로 남겨둔 불완전함이 곡의 개성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여러분~~~~~잘 자고 있어요?👀
전 이제 숙소 돌아왔는데, 그동안 막막하고 고민하고 있던 부분의 방향성이 잘 정리가 되어가고 있어서 조금 홀가분해졌어요☺️
여러분한테 빨리 자랑하고 싶어서 새벽이지만 달려왔습니다👀
저희가 다른 형태이기 때문에 고려해야 할 부분이 많이 있어서 마음처럼 되지 않으면 답답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한데, 멤버들과 으쌰으쌰 하며 잘 만들어나가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전 그럼 이제 멤버들이랑 오랜만에 맛나는 마라샹궈 먹고 푹 자러 가볼게요🥰
오늘도 고생 너무 많았어요!!
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