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장르에 애정이 떨어져서 그런가 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그냥 회지 만드는 게 안맞는 걸수도..
저도 그렇고요..
그래서 나는 회지제작 자체에는 큰 의미 안두고 그냥 지금까지 온라인에서 내 연성 좋아해주신 분들에게 올리는 감사인사정도로 치고 매번 냄
결혼식 축의금 같은 느낌
회지제작 사실
사람들이 쉽게 말하는 거에 비해 인쇄비가 생각보다 비싸서 취미의 영역으로 커버치기 어려울 수도 있고
막상 만들어보니 사람들이 말한만큼 한권을 끝내는 뿌듯함이나 실물인쇄에 대한 쾌감이 전혀 없을 수도 있고
고생 이빠이 해도 아웃풋 별로면 한번 만들고 영원히 펴보지 않기도함
There’s an upcoming webtoon titled 맹종 (Maengjong or Blind Obedience, lit. meaning). It’s a spin-off webtoon based on Exhuma, the blockbuster film that attracted over 10 million viewers and sparked a major hit in the Korean occult genre. Focusing on the high school days of shamans Hwarim and Bonggil, the story explores how the two first became connected and reveals hidden stories from before the events of the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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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의 여성 직원 330여명의 사진·개인정보가 유출돼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유포된 사건과 관련해,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CJ 계열사 불매운동이 번지고 있습니다. 주요 소비층인 10~30대 여성들과 뷰티 인플루언서들이 이번 사건을 여성 표적 범죄로 규정하고 연대 의사를 밝히면서, 기업 마케팅과 매출 전반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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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은 경험입니다.. 출근하는 사람들 에버랜드식 운영으로 손 흔들다보면 사람들도 가끔 같이 흔들어주는데 굉장히 기모띠함.. 막판에 선거알바에 너무 몰입했어서 길가던 할머니가 젊은이가 고생한다고 하자마자 내 몸속에 갑자기 이재명이 들어왔었던지 소중한 한표면 충분합니다 이지랄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