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외가 가족모임에서 곧 결혼한 사촌동생과 예���신랑을 검거(?)하는데 성공함
사촌 동생이 나랑 대화하기 편할 주제 생각해내다 애니 얘기를 꺼냈는데 그 얘길 해놓고 자기 좋아하는 애니가 "러브라이브", "오늘부터 신령님"이라길래
"넌 이쯤이면 일반인인 척 하지 마라..." 시전했고
처음 투표용지 부족이 터진 게 송파라서 정원오가 되게 하려고 일부러 보수 성향 지역에 모자라게 준 거라는 등의 여러 음모론적 추측이 있었는데 그냥 선관위가 진짜로 남는 투표용지없게 하겠다고 투표용지를 적게 나눠주는 빡대가리짓했는데 그게 마지막까지 수습안된게 송파 뿐이었다는 얘기구나.
국힘은 잡았다 요놈하고 이걸 깐거겠지만 그래봤자 7천장대라서 재투표 요건을 만족하는 실제 시장선거 표차이인 6만표에는 못미치고, 그냥 선관위가 좌우당파 상관없이 전방위에 똥을 튀겨놨다는 것만 밝혀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