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US government, citing national security authorities, has issued an export control directive to suspend all access to Fable 5 and Mythos 5 by any foreign national, whether inside or outside the United States, including foreign national Anthropic employees.
The net effect of this order is that we must abruptly disable Fable 5 and Mythos 5 for all our customers to ensure compliance.
Access to all other Claude models is not affected.
We apologize for this disruption to our customers. We believe this is a misunderstanding and are working to restore access as soon as possible.
Read our full statement: https://t.co/bwn0sximKZ
클로드 페이블 생물학 관련 아무거나 물어봐도 무슨 Cybersecurity 나 biology 관련은 답할 수 없다 ㅇㅈㄹ 하면서 Opus 4.8 로 강제전환됨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바이오테러할 수 있는 미생물 만들어달라고 하면 모니터에서 세균이 튀어나옴? 기껏해봐야 DNA 문자밖에 못 뱉어내면서...
이렇게 말하는 일본인이 이제야 나타났다는 것이 신기하다.
사실 한국은 한자를 공식적으로 폐기한 적이 없다. 1948년 한글전용법이 제정되었으나 한자 병기는 허용되었고, 그 상태로 계속 한자혼용 또는 병기를 사용해왔다.
이것이 큰 논란이 된 것은 1988년 한겨레신문이 신문사 최초로 한자혼용 및 병기를 폐지하고 순한글 표기와 가로쓰기를 도입하면서부터.
당시 조선일보를 필두로 기존 신문사들은 크게 반발했는데(순한글 표기가 인쇄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독자들에게 순한글 표기가 훨씬 좋다는 반응이 일자 점차 한자 표기를 줄여가, 현재처럼 국가명이나 인명을 보조하는 용도��만 사용하게 된다.
@Duelexe11 1980년대까지 한국은 한자를 혼용해 왔었고 그 증거는 그 당시의 신문에서 볼 수 있음. 그러나 그 이후 급격히 한자 사용이 줄어든 것은 굳이 한자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의사소통에서의 불편을 느끼지 못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이었기 때문 아닐까. 지금도 소수이지만 한자혼용을 해야한다는 의견은 있음
아직도 우주정거장에서 단백질 결정을 만들고 신약...이런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우주에서 나가서 실험하는데 필요한 노력만큼 큰 효과는 없더라라는게 결론으로 나온지도 10여년이 넘었습니다. 게다가 Cryo-EM의 등장, 알파폴드 등으로 결정학 의존도도 낮아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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