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ungjae-nim, what brings you here today?
#YOUNGJAE: ah, since actor yoon seobin is my dongsaeng at our company, i came to show support. and because i heard it’s such a really good project, i really wanted to watch it. thank you so, so much for inviting me.
👤 how are your expectations?
🌙 ah, i’m really excited! i can’t wait to see it. i’m so curious to see what my dongsaeng is doing, so i really want to watch it soon.
👤 and lastly, could you give a word asking the audience to sprint to the theater?
🌙 sure! to all our audience members, hurry and quickly come to the theater! fighting! thank you.
<눈이 부시게>에서 서빈이가 나오는 장면들중에서 특히 재미있었던 장면들 😁
💍 준하가 여주인공에게 프로포즈하고 반지를 끼워주려다가 개천에 떨어뜨러서 야단법석을 떨며 찾는 장면
👶 갓난 아들을 어떻게 안아야 할지 몰라서 초보아빠 준하가 당황하는 장면
#눈이부시게#윤서빈#YoonSeobin
소식이 올라온 뒤로 계속 마음이 붕 떠 있는 것 같아요.
사실 형을 위로해야 하는 건지, 제 자신을 위로해야 하는 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한 번 한 번 만나는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는 걸 아니까 이번 일이 더 속상한 것 같아요. 그래서 더 형이 제 고향에 와서 무대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어요.
지금 상황이 많이 좋지 않다는 건 알지만, 언젠가 이 팬미팅이 다시 열릴 수 있으면 좋겠어요. 타이베이든 마카오든요.
그래도 일본 팬미팅에서는 형이 무대 위에 서서 행복하게 공연할 수 있다는 게 가장 다행인 것 같아요.
우리 앞으로도 정말 오래오래 같이 걸어갈 거잖아요.
이번에 남은 아쉬움도 저는 형이랑 같이 기다릴게요.
다시 만날 수 있는 그날까지요. 🧡🐯
@kimjiwoong_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