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이 급해서/배가 아파서 화장실 잠시 쓰겠다고 침입해서 강간 등 범죄 저지르는 건 흔한 수법이니 주의하세요. 당장 유형의 폭력 행위는 없어도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방문기사도 항상 주시하고 있��야해요.
현실과 유리된 나이브한 예술에 홀려 경계를 늦추지 마세요.
어제 젼마크가 자루 칼로 쑤시고 던지면서 객석a열로 칼이 톡 떨어졌단 말이지..
근데 그칼.. 극 마지막에 정리할때 다시 꽂이에 넣어야 해서 어떡하냐..했는데...
와....
a열 그분... 다리로 툭 치시고 칼 위치 확인 하신듯
(소리가 들림) 하더니...
마지막 맠싱 키스신 후 둘이 파박 떨어지는 장면에서
확 숙이시더니 칼잡아서 무대에 올려주심.
젼마크 전화 받는 대사하면서 스윽 스캔 하더니 정리할때 칼 챙겨서 꽂음..
극 끝나고 그분 지나가는거 보는데 내적으로 기립박수쳤음..
배우를 회차당 열몇명씩 불러놓고 이 배우들끼리 러닝타임동안 컨텐츠를 못 채우면 뭐하러 12만원씩 받으면서 콘서트를 하시나요? 이런건 1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했어도 한물간기획이라고 욕먹는데요 12만원 주고 가는 콘서트에서 일반인들 사연 낭독하며 시간때우는걸 누가 선호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