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가 왜 스스로 건물에서 떨어졌냐에 대해 다들 피터를 기억해서라 말하는데 냉정하게 아니라 생각함.
헐크는 에오울 때도 완다에게 세뇌당하다가 깨서 자신을 보고 공포에 질린 사람들을 봄. 그런 시야와 가만히 앉아있는 씬을 보아서는 헐크는 나쁜놈만 패지 착한놈을 패는 존재가 아니라는 암시라
생각함.
안 그래도 헐크가 나왔을 때는 에오울 ��후 그랜��마스터의 챔피언이었다가 타노스와 싸운게 마지막이었는데, 그럼 헐크의 기억에서 가장 큰 트라우마는 그 에오울 때가 아닐까 싶음.
그런데 이번에도 세뇌 후에 깨어나서 폭주하는데, 피터가 우리가 친구라 말하니 자신을 비추고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