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은 돈이 무지 많아서 세상이 거꾸로 돌든, 무지렁이 개돼지들이 사육당하고 도축을 당하든, 나만 착하게 살고 칭찬도 받아가며 그럭저럭 폼나게 사는 것이다. 솔직히 진짜 그렇다.
그러나 이게 나를 향한 하나님의 꿈은 아닐 것이어서 세상에 화를 낼 수 밖에 없다. 이 구렁텅이가 내 자리다.
장관이고 무슨 위원이고 하는 새끼들이 기본을 망각한, 되먹지 못한 짓거리를 막 해대는데 그게 다 손에 왕王자를 그리고 나와도 뽑아준 등신들이 있기 때문 아니냐. 그 순간 누구나 알았잖냐, 저게 제정신이 아니란 거. 그걸 넘어가주니 계속 저지랄이 되는 거다. 이 무식한 2찍들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