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씨피 특징
: 수가 옆에서 막 지랄발광하며 겁나 난리��� 난리는 다 피우는데 정작 공은 거의 반쯤 먹금하면서 걍 ���상마냥 뭐 먹으러갈까? 이럼. 수는 한참 지랄발광 부리다가 씩씩거리며 결국 공 따라감. 남들 눈엔 사이 나빠보여도 저게 사이 좋은거임. ㄹㅈㄷ 꼴값들
씨벌… 왜자꾸 내가 아는 주인공들은 왜 죄다 남에게 말하지않고 혼자 해결하려고 하고 악역을 자처하면서 고민거리를 죄다 짊어지려고 하는거임..
미친놈들아 너희에게 필요한건 주먹다짐이 아니라 대화라고!! 대화를 하라고!!! 당장 단체로 솔직해지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에 처넣어야할 판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