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고 슬펐던 에피소드...10년전 이 할아버지랑 할머니가 운영했던 장난감 가게에서 누군가에 의해 장난감이 부러져서 어린 신이치가 장난감을 부러뜨린 범인을 잡았던 사건이 있었는데 그 후 10년이 지나고 이 할아버지가 사람을 죽여서 코난이 할아버지가 범인인걸 알아내는데
[2월 14일은 불길한 날이거든]
쿠로바 카이토(괴도 키드) 메인 발렌타인데이 기념 단편
*원작에서 2년이 지나 등장인물 모두 성인 생일을 앞둔 18세입니다.
*코난은 신이치로 돌아갔고, 카이토는 아직 판도라를 찾지 못했습니다.
*아오코는 괴도 키드의 정체를 모릅니다.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