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지은, 김희애 딸 된다…'골드 디거' 합류
김지은이 JTBC 새 드라마 '골드 디거'에 합류해 주인공 김희애의 첫째 딸 역할을 맡는다.
'골드 디거'는 동명의 영국 BBC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 원작은 60세 생일을 맞은 부유한 이혼녀 줄리아가 우연히 33세 청년 벤자민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김지은은 연하남과 사랑에 빠진 엄마를 바라보는 삼 남매 중 첫째 딸을 연기한다. 파격적인 멜로 서사 속에서 김지은이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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