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닉 도금(선점)"이라고 생각하면 이 일 자체에 대한 이해가 쉬워지는게
만약에 "사과를 사랑하는 모임"이라는 카페에서 내가 닉네임으로 "사과"를 선점해서 카페 회원들 모두가 "사과"라는 단어를 못쓰게 하는 건 불합리한 일이기 때문에 사과카페에서 "사과"는 특정인에게 권리를 줄 수
잘하고 못하고, 개인적인 평가를 떠나서 사실 ㄱㅎ맨 자체가 나랑 참 안맞아서 저번 시즌에도 굉장히 많이 싸우다가 막판에 쬐끔 화해했는데
오늘 다시 또 엄청 싸워서 아쉬웠음...🥲
내가 ㄱㅎ맨 불호라서의 이유만은 아니고 그냥 전체적으로 합이 어수선하다고 느껴지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