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위기는 경제가 아니다.
거짓말을 해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잘못을 해도 책임지지 않으며,
약속을 어겨도 아무렇지 않아하는 풍토다.
염치를 잃은 사회는 법이 늘어나고,
책임을 잃은 사회는 갈등이 늘어난다.
우리는 (겉으론)선진국이 되었지만,
과연 선배 세대가 물려주려 했던 품격까지 지켜냈는가?
지금 대한민국에 필요한 것은
부끄러운 줄 아는 사람들이다.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는 것을 미덕으로 여겼고, 불성실함을 부끄러워했다.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말할 줄 알았고, 어른은 책임을 지는 존재였다.
“다 같이 잘살아보자”는 마음으로 땀 흘려 일했고, 당장의 이익보다 공동체를 먼저 생각했다. 소비보다 저축을, 권리보다 책임을, 편안함보다 미래를 선택했다.
그들의 땀과 인내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세워졌다.
그런데 지금은 책임지는 어른을 찾기 어렵다. 권리는 넘치지만 책임은 사라지고,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보다 남 탓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잘못을 지적하면 꼰대가 되고, 원칙을 말하면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이 된다.
대한민국은 건물과 기술만으로 성장한 것이 아니다. 어른들의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성장했다. 지금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돈이 아니라, 어른이다.
대한민국에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규칙이 아니다.
‘부끄러운 줄 아는 마음’이다.
염치를 알라!
KBS가 정말 대단한 이유!!
1. 부정선거로 빡친 국민들이 모인 장소에
2. 조작 방송을 하러 감.
3. 사람이 100명 밖에 없다고 허위 방송을 함.
4. 저 빡친 사람들 사이에서.. 조작을 해버림.
5. 사람들이 항의를 하자.. 웃기까지 함. https://t.co/LxFe4hcD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