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aisc (저 얼굴 때문에 그런 소문이 났겠거니 생각하였다. 설마 정말로 멀쩡히 대화하던 상대를 물어뜯을 임자는 아닌 것으로 보여서.) 이번에 닿게 된 쪽은 테흰입니다. 그쪽에도 요청을 보내두었으니 조만간 답이 오겠군요. 가장 많이 인접한 이사���에 먼저 들렀습니다.
@Lunaisc (손에서 꼬리 떨어지자 조금 아쉬운 얼굴. 비늘을 자주 만지던 손이라 보드라운 털에 익숙하지 않다. 하지만 사냥이라니, 한편으로는 공포도 읽을 줄 안다는 것인데.) ⋯고마워요. (미소.) 그래요,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노력해보죠. 친분이 생겼다고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