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졸라웃긴게
긁우새끼들 아예 팩트표로 박으니까
그동안 돈풀어서 나라망한단 개소리에서
돈풀면 장기적으로 물가올라서망한다로 바꿈ㅋㅋㅋㅋㅋㅋㅋㅋ
좆까 이 등신들앜ㅋㅋㅋ
그럼 한국보다 위에 있는나라들 다 물가로 망했냐?
한국정도 돈풀어서 물가가 어떻게 문제가돼냐 이 병신들앜ㅋ
계속 읽어보면 작가는 폭력에 대해서
얘기하고 잇음.
영혜는 특이한 여자임. 주변 사람들은 아무도 영혜를 이해하지 못함. 아니 이해하려는 노력도 안함
다들 왜 그러냐 하면서 통제하고 압박하고 잔소리하고 영혜를 유별나고 이상한 애 취급함
그와중에 형부는 영혜를 성적 대상으로만 보지. 부모는 고기 안먹는다고 지랄하지.
남편은 영혜를 그렇게 사랑하지도 않음.
애초에 영혜가 평범해서 결혼한거엿는데
엥 결혼해보니까 자기 줏대 졸라 센 여자엿네? 이혼 갈김
아무도 영혜를 이해하지 못하고 통제만 하려함.
마지막 장면이 매우 상징적임
영혜가 피 묻은 새한테 입을 맞추는 장면
누군가는 영혜가 배고픔을 견디다 못해 잡아먹은거라함
근데 영혜의 의도는 그게 아님
새를 살리기 위해 숨을 불어넣은거임
결국 독자들도 영혜를 이해하지 못하고,
너도 ㅋㅋㅋ 결국 새를 잡아먹엇구나? 하는
리뷰들이 은근 많음;
결국 독자들도 영혜를 이해하지 못함.
이 책은 조금 별나고 특이한 여자가 평생에
어떤 압박과 통제. 이 책의 큰 줄기인 폭력.
폭력의 여러가지 형태에 시달리다가,
어느 날 갑자기 쳐돌아서 비건 선언하고
종국에는 자긴 식물이 되겟다고 선언하는 내용임
비건, 형부와의 성관계, 작가의 정치석 성향
이런건 모두 차치하고
핵심은 이해받지 못하고
폭력적인 시선과 말. 그걸 감내하다가
정신적으로 과부하걸려 펑 터져버린
영혜라는 사람의 이야기임
이 작품의 완성은 결국
영혜를 아무도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대중들로써 완성이 된다고 생각함
이해하지않아도됨
그러나 제대로 이해해보려는 시도도 없이
더럽다 이상하다 제정신이 아닌거 같다
라는 평 자체가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폭력의 불투명한 형태가 아닐지
인용 사람들 잘모르는 듯 아마 패드 충전기 말고 걍 규격맞는 C타입이면 다 꽂았을 가능성이 높음 (ex. 노트북 충전기) 그런거 꽂으면 과충전? 하여튼 그렇게 돼서 패드가 감당을 못하는거라고 생각하면됨 그때는 패드 테두리에 손가락 대면 해결됨(충전입구, 잠금전원버튼 등)
이재명 국민주권정부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었습니다.
주말 아침 여섯 살 아이를 돌보는 중에 지명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30대 워킹맘으로서, 국정을 함께 책임지는 야당의 일원으로서
어느 때보다 막중한 소임 의식과 책임감을 느낍니다.
모두의 성평등은 국민의 생명과 존엄을 지키는 헌법적 책무임과 동시에,
대한민국이 처한 복합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내기 위한 중요한 국정과제입니다.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체감하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내고,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내기 위해 전심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회 인사청문회에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얘들아
작년은 백수였는데 올해부터 일하기 시작한 친구들아 내가 9월 정보 가져왔으니까 잊지말고 확인하도록 해 (그게 나임)
1) 근로장려금 신청
9월 1일부터 반기신청 가능하니까 꼬옥 하기
2) 청년미래적금 9월 풀릴 예상
신청을 아직 받는다는 건 아니고 검토중이라니까 소식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