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나라 세일러 문 뮤지컬 배우중에 우라누스 역할 하는 배우가 알고리즘에 뜨길래, 우라누스의 현신 그 자체였을거라고 생각했던 배우의 젊은 시절의 사진을 가지고 지피티에다가 세일러 우라누스 코스프레 한 사진처럼 만들어달라고 했더니 내용물이.. 역시 우라누스 그 자체였다...
레임덕이 들어가는 순간 22년 대선은 07년 대선의 복사판이 될거라고 예상을 했다. 그래서 뭘 해도 현 야당이 이기는 줄 알았다. 근데 왠걸 야당에서 가만히만 주시만 해도 맡겨 놓은 임명장 찾아가는 그 매치에서 자기 스스로 이름을 지우는 상황까지 만들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