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서 AV배우를 했던 여성이 아이의 부모가 된 뒤 아이에게 자신의 과거를 보여줄 수 없다고 출연작의 삭제를 호소 하면서도, 현재의 생활 수준(LA에 집이 두 채 있는 호화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 라며 온리팬스를 운영 중인걸 보면...
한번 올라간 생활 수준을 떨구는건 역시 불가능한가 싶어진다
일본 고치현에 안중근 기념비가 세워진 이유가 흥미롭다.
(안중근을 테러리스트가 아닌 사상가로 기억하는 사람들)
많은 사람들이 왜 하필 고치현?이라고 묻지만, 사실 고치현은 안중근 의사와 역사적 인연이 깊은 지역이다.
1910년 뤼순감옥에서 안중근의 재판과 수감에 관여했던 일본인들 가운데 고등법원장 히라이시 우지토, 검찰관 미조부치 다카오, 국선변호인 미즈노 기치타로 등 7명이 모두 고치현 출신이었다.
또한 안중근의 자서전과 《동양평화론》을 필사해 후세에 전한 시치조 기요미 역시 고치현 사람이었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안중근이 남긴 유묵을 평생 보관했고, 훗날 한국에 기증하기도 했다. 그래서 고치현에서는 안중근을 단순히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인물”이 아니라 “동양평화를 주장한 사상가”로 기억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져 왔다.
그 결과 2026년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일본 고치현에 안중근 기념석비가 세워졌다.
비석 전면에는 안중근이 추구한 가치인 “日韓友好 東洋平和(한일우호 동양평화)“가 새겨졌으며, 기단에는 안중근과 인연을 맺은 고치현 출신 인사들의 이름이 함께 기록되었다.
즉, 고치현은 우연히 선택된 장소가 아니라 안중근의 재판·유묵·동양평화론을 이어온 일본 내 몇 안 되는 역사적 연결고리였던 셈이다.
기부 사건을 끌고 오는 것도 웃긴게
대리자가 기부자들을 소위 “긁는다”라는 방법으로 기부자들 솎아내겠다 하던건 빼놓고
기부금을 개인이 아닌 다른 피해자들에게 돌아가는 방식으로 전환 한 것도 빼놓고
환불 사례만 확대해서 그 하나만 사실인거 마냥 호도하면
속이 매우 투명하게 보이시네요.
“‘탱크로 밀어버려야 한다’라는 매불쇼의 말은 최욱만이 한 게 아님. 백분토론 진행자였던 정준희 교수도 이에 동의했음.
정말로 민주당 정치 엘리트들이 탱크로 안 밀어버릴 거 같음?
부머 세대들은 이미 미쳐 있음. 이대남들은 절대로 이 감성을 이해 못함.”
어느 정도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