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 고양이 정남이 유기사건:
1. 당시 동거중이던 조석과 조준 형제가 본인들의 유명세를 팔아 임보자에게 길고양이를 입양하고 "김정남곤잘레스게레로"라는 이름으로 마음의 소리에 등장시켜 수익을 창출했으나 실제로는 입양 1년만에 파양하여 부모님 집에 내다버리고 정남이는 실종됨.
2. 이후 조씨 형제가 애니멀 호더라는 흉흉한 소문을 듣고 불안해진 임보자가 고양이가 잘 지내고 있는지 사진 한 장만 찍어서 보내달라고 부탁하자 조석은 정남이가 가출했다고 변명했으나 직접 찾아간 임보자에 의해 고양이 파양 및 유기 사건의 진상이 드러남.
3. 이 과정에서 조석이 고양이를 파양하고 유기한 뒤에도 계속해서 정남이를 마음의 소리에 등장시켜 왔으며 심지어 던파에 정남이 스킨을 팔아 추가적인 수익을 올렸고 조석의 형 조준은 유명인인 조석의 이름을 내세워 무려 8마리에 달하는 고양이를 입양 후 파양하고 유기했다는 게 적발됨.
4. 이때까지는 동물권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이 충분히 무르익지 않았던 시절이라 짤막한 사과문을 올리고 정남이 대신 동료 작가인 연우를 등장시키는 선에서 사건은 마무리되었으나 다들 알다시피 ��� 연우도 성���죄 사건으로 나가리되었고 조씨 형제의 파양&유기행각에 데인 임보자들이 고양이 입양자에 대해 편집증적인 기준을 요구하는 계기가 됨
15일 일요일부터 내일 화욜까지 장장 10일간의 휴무. 월요일 추석 전날이니까 음식 좀 하고, 수요일 금요일 친구들 좀 만나고, 오늘 겨우 예약해서 커트 & 염색. 그 외엔 그저 뒹굴뒹굴만. 여행은 고사하고 영화, 드라마 정주행, 독서, 게임 이런 방구석 취미도 안 함. 진짜 허송세월 장인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