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시무라 나나 뒷주 입니다. 온지 한 달조차 안 됐지만 개인 사정으로 가동 중지하게 되었습니다. 짧은 기간동안 감사했습니다! 모자란점 ���은 제 나나씨에게 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재가동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중에 된다면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미소를 잃고 싶지 않았다. 설령 모든것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끝까지 웃고 싶었다.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다면 뭐든 할 수 있을거 같았다. 그 아이도 나처럼 웃었으면 좋겠었다. 우는 것 보다는 웃는 일이 더 많았음 했었다. 남는건 후회 뿐이더라도 끝까지 미소를 지키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