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시작이 되었다는 것을 조금씩 실감해요. 전장연 활동이 쉽지 않은데 함께 활동하는 활동가들이 떠날때 . 여전히 이별은 내게 쉽지 않지요.
내 핸드폰이 다 방전이 되어서,
1월2일 전장연 활동같이 하기로 시작한 신입에게 핸드폰 보조밧데리를 빌리면서 오래 함께 활동하고 싶은 마음에 갑자기 해주고 싶은 말이 생각났지요.
“활동하다가 방전이 되고 급하게 필요하면 내가 보조밧데리 되고 싶어요. 꼭 찾아줘요. 보조밧데리”
공간 그 자체로 매력적인 도서관들이 잇달아 문을 열고 있습니다. 하지만 2024년 국민여가활동조사 결과를 보면, ‘도서관에서 여가를 보낸다’는 응답은 1.5%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공짜로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을 전문가들은 ‘선불제 공공서비스’라고 강조합니다. “도서관을 ���용하지 않으면 손해”라는 것입니다.
☀️ 다가올 여름, ‘책멍’을 위한 도서관 피서를 떠나보면 어떨까요. 전국에서 8천개의 도서관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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