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시국 때 띄어앉기로 객석의 1/3, 1/2밖에 못 채우니까 제작사들이 가격 올린 거
그래 너네도 힘들지... 그래도 공연 올려줘서 고맙다...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개인 방역 수칙 지키면서 문진표 작성하고
끝없는 전체취소 후 재예매도 견뎌가면서 지켜줬더니
이놈들이 싹바가지 없게 가격을 더 올려
아니 나 진짜로 작가가 중간에 택이로 바꿨다는 글 볼때마다 답답함
최근에 다시 정주행했는데 처음부터 남편은 최택이라고 생각함
우리는 시청자입장으로 정환이 감정을 다 알지만 덕선이한테 김정환은 단 한순간도 확신을 준 적이 없으니까
근데 최택은 안 숨김
자기가 덕선이 좋아하는거
(타래로)